오은영, 女아나운서에 '임신' 강력 추천했다…박지민 "낳기 전·후로 바뀐다고" (뉴스안하니) 작성일 11-0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5AKr8B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d85bd713796814008ac9225db11044ad5e50e27553c28c520bf07d85a2a9a" dmcf-pid="qo1c9m6b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오은영 박사, 박지민 아나운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xportsnews/20251108225740505tbmh.jpg" data-org-width="858" dmcf-mid="5OaqCVyO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xportsnews/20251108225740505tb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오은영 박사, 박지민 아나운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961739c4a755e8a84049c872b5f07c5bfd6826812b357c11867f425047bbc2" dmcf-pid="B7c9v6Hl5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지민 아나운서가 오은영 박사에게 들었던 조언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f38ceb83368ee4c4af298a7ddefa2d356a7e2a8a4d16fb278ae2e01c8d624737" dmcf-pid="bzk2TPXSZI"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에는 '[유부vs싱글] 아나운서들의 특이하고 은밀한 취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4a60843168e4cc374c80435b81ce0fd4f88dc7ae25a15308741a5f83e2a8024c" dmcf-pid="KqEVyQZvHO" dmcf-ptype="general">이날 연애와 결혼, 사랑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게스트로는 정다희 아나운서와 이휘준 아나운서가 함께했다. 정다희는 "결행복한 가정에서 아내를 맡고 있다"며 "만으로 꽉 채워서 지금 결혼한 지 7년이다. 슬하에 예쁜 아들을 두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ee467f61dd6a242311f65b56794eafc1dd1c8ff950ce9923ac61d12b9256c20" dmcf-pid="9BDfWx5T5s" dmcf-ptype="general">첫 번째 주제는 '결혼은 필수인가, 선택인가'였다. 패널 중 박지민을 제외한 모두가 '결혼은 해야 한다' 답했다.</p> <p contents-hash="5f74508a4313e4e781b08168d8c652e8d40805718c1cbe48ee731d1b288996f5" dmcf-pid="2bw4YM1yZm" dmcf-ptype="general">유일하게 "안 해도 된다"를 택한 박지민은 "무조건 해야 된다하면 너무 괴롭다"면서도 "하는 편이 좋다인 건 맞다. 왜냐하면 독립적으로 사는 게 더 잘 맞는 사람도 있는데 인간은 본성이 정서적인 의지가 필요한 존재다. 지금은 우리가 친구도 있고, 할 게 너무 많아서 그런 외로움과 의지가 되는 대상의 부재가 못 느낄 수 있는데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수록 빈자리가 점점 더 크게 느껴진다더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977fd05fad830a7c84c6c603eb6f1568c9c1d9a8acfe49d60dd3fa92f5b71" dmcf-pid="VKr8GRtW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안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xportsnews/20251108225741806sbda.jpg" data-org-width="593" dmcf-mid="7uRtkusA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xportsnews/20251108225741806sb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안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a20b0d288831c3d0727f288fc527896b075ee5c7a9e908a7ca1981ad167811" dmcf-pid="f9m6HeFY5w" dmcf-ptype="general">정다희는 "인간의 순리대로 생물학적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실로 아기도 낳아보는 게 가치 있는 일이다. 특히 아기를 낳으면서 아기한테서 얻는 행복이 너무 크기 때문에 너무 아쉽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고 육아를 통해 느낀 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ee27b661c93a57809008eae4e6917076c588e940f5aaee3d5e00e158d57b6b" dmcf-pid="42sPXd3GGD" dmcf-ptype="general">이에 박지민은 "오(은영) 박사님도 나한테 애는 꼭 낳았으면 좋겠다는 거다. 삶이 낳기 전과 후로 바뀐다더라. 인생에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도 애가 자기의 최고의 행복과 최고의 기쁨이라고 한다"며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f6b116bf1c9a989a7675aeeb4c07234f6b7623d27a28992d3c3578b7be74e6e" dmcf-pid="8fIx5ipX5E"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뉴스안하니</p> <p contents-hash="3a2d3e7e574b25d76370bd428c8cd09d0d492c9a255116f1674c92067ec94358" dmcf-pid="64CM1nUZ5k"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생 박효정, 무기력한 박서진 걱정 “우울증+불면증 있는 편인데” (‘살림남’) 11-08 다음 피겨 차준환,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5위…유영은 4위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