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감독, 뇌출혈 사망…향년 40세 "4명에 장기기증" 작성일 11-0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jFE7Oc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571c86359709ac106ec76d7dc75562c700c78508f623c595fa5a3f01cdb519" dmcf-pid="t4A3DzIk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김창민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230116621ikae.jpg" data-org-width="616" dmcf-mid="5a2r8hRf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230116621ik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김창민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71976f874fcebc8c8e6bbdf00bea6135f71b5c126cc0a850da256af5096e6a" dmcf-pid="F4A3DzIkO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감독 김창민이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a49363bae074dd9261d093d4e9fd98ffa8481739bfae823a320808ebde834383" dmcf-pid="38c0wqCEmX"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지난 7일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40세. 빈소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6시,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p> <p contents-hash="e447a4283e41ebc601bb549f89dd6f1825d0cefb93819687acf3c7080c34d2cb" dmcf-pid="06kprBhDIH" dmcf-ptype="general">비보는 8일 고인의 SNS를 통해 전해졌다. 김 감독의 여동생은 “지난달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오빠는 가족 모두의 간절한 바람에도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며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소중한 새 생명을 나누고 주님 곁으로 떠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4d198b57b8b921831797a71d94da669b36224797aa46d8689a74412d3d2959" dmcf-pid="pPEUmblwIG" dmcf-ptype="general">이어 “겉으로는 강해 보였지만 누구보다 따뜻하고 여린 사람”이라며 “오빠를 기억해주는 분들께서는 부디 먼 곳에서나마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도록 기도해주고 추억해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83c03ed2a902d486a74d468a2191dd346a5a157e6665cbbab7a9ae0bc08cde" dmcf-pid="UQDusKSrwY" dmcf-ptype="general">김창민 감독은 2013년 영화 용의자의 소품팀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연출작 '그 누구의 딸'(2016), '구의역 3번 출구'(2019) 등을 선보였다. 또 '대장 김창수', '마녀', '마약왕', '천문: 하늘에 묻는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 '소방관' 등 다수의 작품에서 작화팀으로 참여하며 현장을 지켜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름다운 아이브 리즈 레이, 로맨틱 감성의 화보 공개 11-08 다음 이준호, ♥김민하에 키스 거절당했다…"우리가 이럴 때 아냐" ('태풍상사')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