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32강부터 혈투 예고"...신진서-리친청, 박정환-스웨 등 한·중 강호 격돌 작성일 11-08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1/08/2025110821560904353dad9f33a29211213117128_20251108231108590.png" alt="" /><em class="img_desc">2025 삼성화재배 개막식.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바둑 랭킹 1위 신진서(25) 9단이 삼성화재배에서 첫판부터 강적을 만났다. <br><br>8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개막식 32강 대진 추첨 결과, 신진서는 중국의 리친청(27) 9단과 맞붙게 됐다. 두 선수는 상대 전적 5승 5패로 팽팽히 맞서왔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한-중 7판 대결이 성사됐다. 박정환은 스웨, 변상일은 황밍위, 신민준은 란커배 우승자 당이페이(1승 6패 열세)와 맞붙는다. 김지석은 왕싱하오, 박상진은 셰커, 목진석은 펑리야오를 상대한다.<br><br>이번 대회는 기존과 달리 무작위 추첨으로 대진을 편성해 안성준-이지현의 '한국 내전'도 성사됐다. 우승 상금은 3억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1/08/2025110821573000648dad9f33a29211213117128_20251108231108621.png" alt="" /><em class="img_desc">삼성화재배 32강 대진표. 사진[연합뉴스]</em></span> 관련자료 이전 4년이 흘러도 새롭다…임영웅, 팝송으로 1000만뷰 찍은 영상 11-08 다음 박서진, 아직 31살인데...우울증·불면증 악화 고백 "10년째 약 복용 중"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