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이거 맞아요?" 하며 'MZ샷' 도전…44세 미모가 이 정도라니 작성일 11-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컬러렌즈·헤어피스로 완성한 아이돌 비주얼…연정훈도 "아이돌이야?" 감탄<br>한가인, 미모 칭찬 쏟아지자 웃음 터진 'MZ 따라잡기' 도전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bM9m6b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5b4e76cfa85ff8601dc03b85042f6635943b203a8e6076c4184d675b3bcaa" dmcf-pid="tRKR2sPK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MZ세대 따라잡기에 나섰다. / 한가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233214798ggrt.jpg" data-org-width="640" dmcf-mid="ZdrWsKSr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233214798gg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MZ세대 따라잡기에 나섰다. / 한가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fd8bfd49c9ade8c431b7c7194849e2b7884a93eaa7feb39ff04fabbc1e5ea9" dmcf-pid="F8u8zk2uI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독특한 구도의 셀카로 'MZ세대 따라잡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c12862ed8f76f8ebd2265c2c0c3b0420131672f88146f2d3d0a611bd0dc2f00" dmcf-pid="3676qEV7DG"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6일 자신의 SNS에 "이거 맞아요?ㅎ"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휴대폰을 머리 위로 높이 들어 올리고 앞을 응시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일명 'MZ샷'이라 불리는 트렌디한 포즈다. 컬러 렌즈와 헤어피스를 착용한 한가인은 아이돌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가죽 재킷을 매치해 시크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살린 스타일도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aa5abd21c922384e501b7ae1cb5aabf671b0cb20bf842ea1b72fb828ad23980d" dmcf-pid="0PzPBDfzwY" dmcf-ptype="general">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예뻐서 화가 나요", "걸그룹 나갑시다", "이거 맞아요! MZ 한가인 언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1af1a62985b0301ce1af32ff16f0b025c8de3caa1322ef116641821442bb5" dmcf-pid="pQqQbw4q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MZ세대 따라잡기에 나섰다. / 한가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233216129nwpz.png" data-org-width="640" dmcf-mid="5JF90aqF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233216129nwp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MZ세대 따라잡기에 나섰다. / 한가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2de84c760c3eac254d40047e4a0539aa2ebe961e2ac380aed09ef2b90b8e49" dmcf-pid="UxBxKr8BOy"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 날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44세 아이둘 한가인이 제대로 아이돌 메이크업 받아본다면? (with. 아이브 헤메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7ddc1ea119efeb5a6b5c5e02cb18bc4def21b1ac200bd26800797deba6f49bd" dmcf-pid="uMbM9m6bIT" dmcf-ptype="general">영상 속 한가인은 아이브 담당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스타일링을 받으며 완벽한 '아이돌 변신'을 시도했다. 그는 "눈이 순한 편인데 사람들이 깍쟁이 같다고 생각한다"며 "말도 따박따박 할 것 같고, 차가운 이미지로 오해받는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스태프는 "이렇게 예쁜데 털털하기까지 하면 진짜 사기 아니냐"며 "너무 예뻐서 범접할 수 없는 느낌 때문일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751cdbde9aad61bc79a95cdeade5fa95c9695e61788ea4c70c816d348345f8e" dmcf-pid="7RKR2sPKDv"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나 진짜 그렇지 않다. 싫은 소리도 못 하는 사람"이라며 웃었고, 미모 칭찬이 이어지자 "이런 분위기 너무 힘들다. 차라리 조롱이 낫다. 날 짓밟아주는 게 좋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bbbb839f67455c29451b9be79a5e42f927594d2052fc59b094b73d95aaad11a" dmcf-pid="ze9eVOQ9OS" dmcf-ptype="general">스타일링을 마친 한가인은 "너무 재밌고 신기했다. 머리만 바꿨는데 자유로워진 느낌이다. 싸워도 질 것 같지 않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남편 연정훈과 영상 통화를 연결하자, 연정훈은 "아이돌이야?"라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 중학교 졸업식 사진 공개…"데뷔 짝꿍" 옆에 선 남성 정체는 11-08 다음 이홍렬 "며느리에 하루 두 번 문자" 원성…"남편도 그렇게 안 해"('동치미')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