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명세빈, ♥남편 몰래 공인중개사 준비 중..子 차강윤=퇴사 선언[★밤TV] 작성일 11-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k8O9vmSi">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ZjE6I2TsW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a1640c6da7aa4b7f372dd767e87087c6cc87c708d5e7ed5c8d521f85b938e" dmcf-pid="5ADPCVyO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9/starnews/20251109004448832uosw.jpg" data-org-width="1200" dmcf-mid="GcPUuAKp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starnews/20251109004448832uo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ff008a3cfe2a3b52bcbcf27cb8d12f2978b672448a3c3afb204cf53ded85cc" dmcf-pid="1cwQhfWICe" dmcf-ptype="general"> 배우 명세빈이 남편 류승룡 몰래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2ed5e13033aa39a553d5b5a6e9d83a66dc5ede5aa7988332d5d864acee227643" dmcf-pid="tkrxl4YCTR"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5회에서는 남편 김낙수(류승룡 분)가 회사 내 위상 하락으로 ACT 아산공장으로 좌천된 가운데,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e7c4d6f0bf253ad024be498a2cc325964e76c60df50807d876ad4019cc46d75" dmcf-pid="FEmMS8GhCM" dmcf-ptype="general">박하진은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삼수는 안 된다, 이번엔 반드시 붙어야 한다"는 또래 수강생들의 결의에 자극받으며, 이를 악물고 공부에 몰두했다. 남편이 회사를 떠나 좌천된 상황에서도 가족의 미래를 지키려는 아내로서의 현실적인 의지가 묘사됐다.</p> <div contents-hash="49700ea5a10a429e8f7212103e44a83b7b1c6a0cae7731d9e3b1675cf7333031" dmcf-pid="3DsRv6HlCx" dmcf-ptype="general"> 한편 김낙수는 아산공장에서 개똥을 치우는 등 굴욕적인 업무를 맡으며 무기력한 시간을 보냈다. 주말도 아닌 평일에 치킨을 사 들고 서울 집으로 향했지만, 집은 텅 비어 있었다. 그 시각, 박하진은 남편 몰래 공인중개사 학원 수업 중이었고, 전화를 받은 그는 "하영이랑 영화 보러 왔다"며 거짓말로 둘러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6d0e9b57149aa4604bc0bc320bfe36e3150eec0951cb55c254ba17057b5ff1" dmcf-pid="0G5DUjb0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9/starnews/20251109004450166ueqp.jpg" data-org-width="680" dmcf-mid="HeXk0aqF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starnews/20251109004450166ue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9d358f6c8239d8389a6cd791c962efd756be5b6f9fe7a05742868a691e8e5f" dmcf-pid="pH1wuAKpSP" dmcf-ptype="general"> 한편, '질투는 나의 힘' 스타트업에서 일하게 된 김수겸(차강윤 분)은 제멋대로인 출근 시간과 내용 없는 회의, 무책임한 태도에 점점 불만을 쌓아갔다. 그러던 중 대표 이정환(김수겸 분)과 자신의 첫사랑 이한나(이진이 분)가 키스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div> <p contents-hash="244c8742efc3ad427a66ce3243ee2b62017dc37d87c745a2771cd131dcbac183" dmcf-pid="UXtr7c9Ul6"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다음날 회의 시간에 직원들이 프로젝트 문제점보다 파티 참석 여부에만 관심을 두자, 분노가 폭발했다. 김수겸은 "대체 여기서 뭐 하냐. 여기서 뭐해. 일 안 해? 나는 그냥 나답게, 토종 한국인답게 계속 그러고 살련다. 그거 무시하지 마. 위대한 거니까"라며 회사를 박차고 나갔다.차차</p> <p contents-hash="c74d7a3a8a229ae6b4fdf78498c81d27c0446e33f999c9afa56a5b83b931369d" dmcf-pid="uZFmzk2uy8"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노 "40억 벌었다? 사실무근..월세 55만원 지하 자취방으로 이사"[전참시][★밤TView] 11-09 다음 '필리핀 살인 기업' 사망·실종 7명…여전히 혐의 인정 無(괴물의 시간) [종합]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