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뱀찜+새끼쥐술 먹고 구역질 눈물범벅 “마른 치킨 맛”(독박투어4)[결정적장면] 작성일 11-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ny1Ix2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9d62505cf1ec67d57ac4a710970c1655cbc21c1f4fc2c58b96dfb68a567043" dmcf-pid="3qLWtCMV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9/newsen/20251109061917800ibfj.jpg" data-org-width="640" dmcf-mid="5hKAsnUZ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newsen/20251109061917800ib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984e07f48df2c3b1c1f50149cee59d53f24cfd03506178be58789ba044ea2" dmcf-pid="00RhGw4q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9/newsen/20251109061917969mpap.jpg" data-org-width="640" dmcf-mid="1iA5uynQ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newsen/20251109061917969mp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3eb45b47cee3ab4a2dee2af37065aa36f462222196785dad522a750154d214" dmcf-pid="ppelHr8B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9/newsen/20251109061918147uwti.jpg" data-org-width="640" dmcf-mid="tXVECgzt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newsen/20251109061918147uw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UUdSXm6b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df14233eb1dfb5e37c07a2aa6db0ec608f1d2c41d39d8dc5b46c043ab2f2a9f" dmcf-pid="uuJvZsPKCA"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홍인규가 벌칙으로 뱀찜과 새끼 쥐술을 맛봤다. </p> <p contents-hash="155d76bb93731afa930159c818cc97f9c14d997858d7d0074ec4cfb9354adb4b" dmcf-pid="77iT5OQ9Cj" dmcf-ptype="general">11월 8일 방송된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24회에서는 독박즈 김대희, 김준호, 유세윤, 장동민, 홍인규가 홍콩 섬 투어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a929ae5129af8f7f5a0b59da653fcb04fed2fbf38167d372f6044848f67b2a02" dmcf-pid="zzny1Ix2TN" dmcf-ptype="general">이날 홍인규가 최다 독박자로서 홍콩의 보양식인 뱀찜, 새끼 쥐를 먹는 벌칙을 받게 됐다. 김준호는 "너 먹으면서 우웩 하면 안 된다. 웃으면서 먹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홍인규를 놀렸고 장동민은 "근데 뱀 엄청 고급요리"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b0c84825f8369420d1eedc2aa5cbd1c69086ee3696b5a0abc5c13d8e10fdaa2d" dmcf-pid="qqLWtCMVTa" dmcf-ptype="general">이에 홍인규가 "류현진, 추신수 선수 뱀을 100마리 이상 먹었단다. 어렸을 때 부모님들이 다 뱀으로 키웠단다"고 하자 장동민은 "그래서 뱀 많이 먹은 사람은 죽을 때 안 죽어서 고생한단다"고 덧붙였다. 홍인규는 "그럼 나 오래 살겠네"라고 하면서도 "나 진짜 그런 거 못 먹는데"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4d938339a9e5bc02b1009ec3a2c09f61b8a69a3f14fefc2bd4d8b84dc5f5cc1" dmcf-pid="BBoYFhRfhg" dmcf-ptype="general">이후 홍인규는 벌칙을 받으러 뱀찜, 새끼 쥐술을 파는 식당에 방문했다. 뱀을 통째로 손질해 삶은 뱀찜은 4인분의 양으로 약 13만 원이었다. 반지르르 윤기나는 뱀 비늘까지 그대로인 상태였다. 뱀찜 실물을 본 독박즈는 "이건 나도 못 먹는다", "내가 봤을 때 이게 1등이다", "우습게 생각했는데 난 못해"라며 기겁했고 홍인규는 의자에서 떨어지기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7e5462e6b103934063870b041d32cda5b8cb26183421d59060da749f5202d622" dmcf-pid="bxmU95Ailo" dmcf-ptype="general">편두통 천식에 좋다고 알려진 새끼 쥐술까지 서빙되자 홍인규는 비장하게 비닐장갑을 끼더니 "막 뜯어서 먹겠다"고 선언했다. "이건 순대"라고 최면을 건 홍인규는 눈을 감은 채 뱀을 일단 물었지만 실패했다. 홍인규는 "입에 물었을 때 식감이 장난 아니다. 뱀 같았다. 완전 뱀이다. 내가 웬만하면 전갈처럼 쑤셔넣겠는데 이건 장갑을 꼈는데도 (만지는) 느낌이 이상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56ff6e4d7c8078e0bc003f4eea014afcdac5209333ac61dcc16c0e8d349b0607" dmcf-pid="KMsu21cnCL" dmcf-ptype="general">2차 도전한 홍인규는 손을 안 쓴 채 입으로만 뱀을 물어뜯었으나 먹는 도중에 헛구역질을 하더니 결국 음식을 토했다. 홍인규는 눈물범벅이 된 채로 "약속을 지키겠다. 이제 먹을 수 있다. 제가 먹으면서 눈을 떠서 놀라서 그렇다. 죄송하다. 들고 뜯겠다"며 3차 시도했고 뱀찜을 입을 넣고 쥐술까지 마시는 데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4b4848e5c74f8ca96a72cf9e3b3d1c8d9f26d3ffa200458cc228cb1611bd2770" dmcf-pid="9RO7VtkLSn" dmcf-ptype="general">토하지 않고 삼킨 홍인규는 무슨 맛이냐는 물음에 "치킨 맛이다. 약간 마른 치킨 맛. 맛은 괜찮다. 뼈도 있다. 비주얼이 이러니까 눈으로 못 먹어서 그렇다. 맛은 괜찮다"고 말했다. 이런 홍인규는 김준호가 꼬리를 먹어보라고 청하자 "그만하라. 3번 먹었다"며 정색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2eIzfFEoh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VdCq43Dgl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송아 “딸 같은 며느리 원했는데, 오후 3시에 일어나” (동치미)[결정적장면] 11-09 다음 김용빈, 변우석 이기고 인기 실감 “팬카페 10만인 분을”(길치라도)[결정적장면]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