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20주년 '아시아모델페스티벌' 빛내다 작성일 11-0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시아 각국 모델·배우·K팝 아티스트가 함께한 문화 교류의 장<br>역대 미스코리아 선후배 10인, 20주년 무대서 품격 과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Xdvox2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c0aef553fe6982757c6164231b65c3cc5a79e265f347cc5ed821e64abedf5" dmcf-pid="7SZJTgMV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코리아 10인이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 참석했다. Takumi Kub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9/hankooki/20251109100049913gkxc.jpg" data-org-width="640" dmcf-mid="UoaFduZv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hankooki/20251109100049913gk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코리아 10인이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 참석했다. Takumi Kubo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30f01c1d6e95aa8c5daa47d6b835a6304b2b574f8174761e0d85b5a5c46463" dmcf-pid="zv5iyaRfeO" dmcf-ptype="general">역대 미스코리아 선후배 10인이 20주년을 맞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을 빛냈다.</p> <p contents-hash="7fd01d55e13fea630c5a8fa732bf78d589ffa3e93694ac5aaf81b8686df72f2a" dmcf-pid="qHpNZELxns"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20주년 2025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아시아모델어워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6437964c8af426c731b51fc991595f66a9c22a08ff8b375b14ee4abe37131bc" dmcf-pid="BXUj5DoMMm" dmcf-ptype="general">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아시아 각국의 톱모델과 K-POP 아티스트, 배우,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축제로, 한류의 외연을 넓히는 대표적인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284ef6290ab560c78599177b4a35614120b6e7c6ba302d38c9f3f54315926947" dmcf-pid="bZuA1wgRdr"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제천시, 하이원리조트,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가 후원했다. 무대에서는 브랜드 패션쇼, 뷰티 갈라쇼, K-POP 공연 등이 어우러지며, 모델 기반의 통합 시상식으로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의 문화예술인을 하나로 잇는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7b86049f50e35fbad16490cf018c4b55571b8d0a780dc9f909aa242f4cad19d" dmcf-pid="K57ctraedw"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시상식은 역대 미스코리아 선후배 10명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무대를 빛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p> <p contents-hash="07d02641866cd1df4f9f1711fa3a179827776403995d23a28547794200991daf" dmcf-pid="91zkFmNddD" dmcf-ptype="general">참석자는 △제36회 ‘국제페리’ 김인영 △제40회 ‘진’ 이지안 △제50회 ‘미’ 김수현 △제64회 ‘선’ 이화인 △제66회 ‘선’ 유시은 △제67회 ‘선’ 정규리 △제67회 ‘미’ 장다연 △제68회 ‘진’ 김채원 △제69회 ‘미’ 유은서 △제69회 ‘재’ 이서현으로, 각기 다른 세대의 미스코리아들이 한 무대에서 아름다움과 품격의 전통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ebb6609ed20d73cc1cdbf9754eb7b83bd086c19284dd7407719aecc5f2d9d2b" dmcf-pid="2tqE3sjJRE" dmcf-ptype="general">특히 제66회 ‘선’ 유시은과 제69회 ‘선’ 유은서 자매가 함께 공식 행사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스코리아 자매’의 첫 공식 동반 일정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각자의 대회 수상 이후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여하며, 미스코리아의 새로운 세대 감성과 가족적 유대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111c43bf44c63e3fed9e7d9656ca8b0e75a60b21a1d33504f6418716d8d586e7" dmcf-pid="VFBD0OAiRk"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는 각 시대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들의 화합이 돋보였다. 제36회 ‘국제페리’ 김인영은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 선후배 미스코리아들이 함께할 수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패션과 문화,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사람’을 통해 세대와 장르를 잇는 이 자리가 한류의 새로운 다리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a52ed9c6c78e4d951e999ee45e8964371006060f78fac50868ba169e7f80f9f" dmcf-pid="f3bwpIcnJc" dmcf-ptype="general">제40회 ‘진’ 이지안은 “K뷰티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외적인 트렌드보다 내면의 품격과 태도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미스코리아가 그 중심에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한다는 것은 단순한 시상이 아니라, 한류 문화의 깊이를 이어가는 일이라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3e731b421eb5c260adca044daf7ebe7fe039dfa5416881e7036d61743a7ffb" dmcf-pid="40KrUCkLiA" dmcf-ptype="general">또한 제68회 ‘진’ 김채원은 “아시아 각국의 모델과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미스코리아가 또 하나의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한 것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9ce715a8f0bd0069123204a01c7ce4f1fb3f2b4040c062882d80f6688f9fcd" dmcf-pid="8p9muhEoRj"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주관사인 글로벌이앤비(Global E&B, 대표 권동형)는 지난 11일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 회장 양의식)와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의 상호 발전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스코리아와 아시아모델페스티벌 간의 브랜드 교류와 글로벌 확산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97c992cbe5a33959e7ede23668b88945be031f0ba67904b5f6ccac9d9246223" dmcf-pid="6U2s7lDgeN"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20주년 2025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아시아모델어워즈' 수상내역</strong></p> <p contents-hash="5b9a1677d44c1062dcf68aadd83197b9bb834a09c65d1bcd75ef93c1510bc9f5" dmcf-pid="PuVOzSwada" dmcf-ptype="general">▲ 아시아스타상 영화 부문 - 김민종 연기자 부문 - 진영 모델 부문 - 배윤영 ▲ 아시아특별상 영화 부문 - 예지원 배우 부문 - 윤시윤 해외배우 부문 - 후루카와 유우키(Yuki Furukawa, 일본) 아르시 무뇨스(Arci Muñoz, 필리핀) 앨턴 웡(alton wong, 홍콩) 트로트 부문 - 양지은 퍼포먼스 부문 - 팝핍현준 모델 부문 - 타치바나 에리(일본) ▲ 아시아인플루언서상 - 카카 램(Kaka Lam) ▲ 베스트인플루언서상 - 아야상 ▲ 아시아파워셀러상 - 류류(리우리우, LIULIU) ▲ 모스트 프로미싱 인플루언서 오브 더 이어 - 비비안 리(Vivian Li) ▲ 아시아 SNS스타상 - 김혜수(아이돌네이션) ▲ 모델스타상 안나 마르첸코(여, Marchenko Anna, 대만) 류 바치라위치(남, Ryu Vachirawich, 태국) 이브티삼 하라카트(김미소, 모로코) 히로토(남, HIROTO, 일본) ▲ 국제문화교류상 - 왕예 ▲ 인기상 예능 부문 - 권혁수 모델 부문 - 강희 연기자 부문 - 윤현민 트로트 부문 - 신성 가수 부문 - 에버글로우 ▲ 라이징스타상 연기자 부문 - 김남희, 방효린 가수 부문 - 누에라, 버비 ▲ 신인상 연기자 부문 - 이형주 지수연 가수 부문 - 유어즈 인플루언서 부문 - 그리즈만 페이스 오브 아시아 - Adelina Zaria(키르기스스탄), Wanaphon Chueaain(태국), Thuta Aung(미얀마) 아시아시니어모델 - 이재이 아시아키즈모델 - 리어넬 아브라함 구나완, 쿠사예바 라야나, 로스마리 콕수옌 아시아베이비모델 - 이해린 최현도 김도윤 ▲ 피트니스부문 - 한혁규 이예린</p> <p contents-hash="07be91d9d16480030537c6e3117bd9d0a85a1fc9d0378d2e4b8c248c51882e5f" dmcf-pid="Q7fIqvrNLg"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1' ITZY "새 출발, 더 다양한 모습과 오래 다져온 팀워크 보여드리고파" 11-09 다음 日애니 점령된 韓극장..'체인소 맨: 레제편' 294만 돌파..박찬욱 '어쩔수가없다' 기록도 넘었다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