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김범수·린·헤이즈 ‘명품 보컬’ 회동... “스타 된 것 같아” 작성일 11-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qFhi6b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749a3834ee8b961ce6a605981abd91f6b81a937abc28f7e08cb67cac87ee92" dmcf-pid="Ggu5Oefz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9/ilgansports/20251109111026495fwmq.jpg" data-org-width="800" dmcf-mid="y4Lx7lDg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ilgansports/20251109111026495fw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38d0ba664b5d4e16c4b10fb45e653043a53a423b988bb9ef0f0508e16fbe3c" dmcf-pid="Ha71Id4qsV" dmcf-ptype="general">케이윌이 가수 김범수, 린, 헤이즈와 유쾌하고 진솔한 음악 토크를 펼쳤다.</p> <p contents-hash="67be72478aef93db97233d7fec0736432c99a48f9e0bf4e615d228aa3b83a8ff" dmcf-pid="XNztCJ8BI2"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케이윌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아는형수’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여기서 형수란 케이윌의 본명을 의미한다.</p> <div contents-hash="711c70ed4f6fa5e7d2069493f92d8bf8f4bacb903c8a78eb2b41145e81c3646d" dmcf-pid="ZjqFhi6bw9" dmcf-ptype="general"> 영상 속 케이윌은 지난 8월 마닐라에서 개최된 ‘KOSTCON’ 참석을 위해 현지를 방문한 김범수, 린, 헤이즈와 함께 한 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14c8f424ddbb855d4cba56fa2d20dd995e9e1b779b1cdd9fc7bb41bb1cad4" dmcf-pid="5AB3lnPK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9/ilgansports/20251109111027833kgan.jpg" data-org-width="800" dmcf-mid="We5Tc4zt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ilgansports/20251109111027833kg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06974ae95482155487fb88eac0f0fc62781167ab12f4725f894953464e08f3" dmcf-pid="1cb0SLQ9Db" dmcf-ptype="general"> <br>이날 헤이즈는 케이윌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제가 ‘언프리티 랩스타2’ 나오기 전에 혼자 음악할 때 스튜디오에서 선배님을 뵌 적이 있다”며 “저는 선배님을 아니까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는데, 딱 지나가시다 멈춰 서서 인자하게 인사해 주시고 갔다. 그게 저한테 너무 좋은 기억으로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ee144ba325a20e58fd1a746f49049a7af458d200e30af8ab036bc5b1ff1a410" dmcf-pid="tkKpvox2DB" dmcf-ptype="general">이에 린은 “형수가 사람들을 잘 챙기고, 다정함 10을 주면 20을 주는 아이다”라며 공감했고, 케이윌은 멋쩍어하면서도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3cc1d0b417b30dbc3cea79cfe6539a809114009e8633c9e10c7a8e25cef6571f" dmcf-pid="FE9UTgMVmq" dmcf-ptype="general">노래에 대한 진지한 대화도 이어졌다. 린이 “나는 노래할 때 감정 과잉이 많다. 호불호가 엄청 갈린다. ‘얘 노래를 들으면 내가 너무 피곤해’ 그러면 스킵하게 되는 거니까”라고 털어놓자, 케이윌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내 노래가 누군가를 좀 피곤하게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범수도 “죄송합니다. 많이 피곤하셨죠 여러분”이라며 너스레를 보탰다.</p> <p contents-hash="da913e2bb2b653cccea6c53041cbfa929aa1e1555700da63598bd68862031eba" dmcf-pid="3D2uyaRfwz" dmcf-ptype="general">‘KOSTCON’에 참여한 네 사람은 콘서트 후기도 공유했다. 생각보다 더 뜨거웠던 현장 반응에 김범수는 “내 노래를 따라 부르는 정도가 아니다. 되게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동이었다”고 얘기했고, 케이윌 역시 동의하며 “대기실에 들어와서 ‘나 오랜만에 스타 된 거 같아’라고 얘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5708af1723107d44318d6eeaf27249306a0963a32c499243e7b252b9739baa" dmcf-pid="0GLx7lDgr7"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제작진이 ‘뺏고 싶은 OST’에 대해 묻자 케이윌은 “나는 세진(린)이 거를 (이미) 하나 했다”며 자신이 리메이크한 네이버웹툰 ‘낮에 뜨는 달’의 OST ‘시간을 거슬러’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56180e891a9cfd1f6e0dd7bcff61ecf765ff11a25d3e86c15e70800737b4f09" dmcf-pid="pHoMzSwaru"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가 아니라 웹툰 OST였는데 원작 웹툰에다 팬들이 서사가 잘 어울린다면서 ‘시간을 거슬러’를 붙였다. 붙이면서 (원곡 키를) 낮췄는데 내 목소리가 들린다는 반응이 있었고, 그래서 나한테 온 거다”라고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내가 불렀던 곡 중에서 처음으로 노래방 1위를 찍어봤다”라며 덧붙였고, 린은 “그래서 좀 열이 받았던 것 같아”라고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df7a4a70bce41c68fd24a4eb6e6a0c54c4b6d8a719f63865a5ceea32777f7c0" dmcf-pid="UXgRqvrNwU" dmcf-ptype="general">한편, 케이윌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be1096dad44df92a824377c885101b1300ed2ed07afac2cbb51c9a1ed4bf73e" dmcf-pid="uZaeBTmjrp"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루런 탄천]바쁜 일정 쪼개 찾은 건강 전도사 이수진 의원 "당뇨병에 대한 관심 있어…굉장히 의미 있는 행사" 11-09 다음 ‘다음생은 없으니까’ 첫방 관전 포인트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