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 내려놓은 김희선, '다음생은'으로 펼칠 중년 워맨스 [N이슈] 작성일 11-1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IMb75T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813e10ed606b9cd3ec0ea7a9e4c0704d65e6a0c46ab80ca3c02f9cf7869d9" dmcf-pid="WBCRKz1y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희선/ 사진제공=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1/20251110101414735snor.jpg" data-org-width="900" dmcf-mid="VxAHOwgR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1/20251110101414735sn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희선/ 사진제공=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14ada32e5e6fdb7120729253a916bdc5cfffc202000f35fb27bb4dcfa3a974" dmcf-pid="Ybhe9qtWt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희선이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한혜진, 진서연과 함께 중년의 워맨스를 펼쳐낸다.</p> <p contents-hash="db7162ca57e6d47e99e410373c9809ab95bf5f1153b34e02ea516fa411465835" dmcf-pid="GKld2BFY16"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10시 TV조선(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극본 신이원/ 연출 김정민)가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48df3893153714dfd4c597bf917fc6d95a0fccb26253700031f5d7119c1549a" dmcf-pid="H9SJVb3GG8"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62e100deb45804657a477372f0344ba7ad216e4fc17815bfb614fbdb403fc26a" dmcf-pid="X2vifK0H54"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극 중 과거 억대 연봉을 받는 촉망받는 쇼호스트였지만 현재는 아들 둘을 가진 '경단녀 엄마' 조나정 역을 맡았다. 남편이자 홈쇼핑 PD인 노원빈 역의 윤박과 부부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2d9d57c83bd72df58fa7ead424add4e5e69e5ebfc1326e787f9de0eedd1d7eb" dmcf-pid="ZVTn49pXXf" dmcf-ptype="general">특히 김희선은 그간 공개된 스틸컷 속에서도 그간의 우아한 미모가 아닌 '뽀글뽀글' 파마머리와 펑퍼짐한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완전히 달라진 '현실 아줌마'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edca1b2f344d724f87dbebd898dbb224f5a23122c6f683d5edc1a534fff3813" dmcf-pid="5fyL82UZt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희선은 '다음생은 없으니까' 측을 통해 "저 역시 결혼 후 6년 동안 연기를 쉬었는데, 그 공백기 동안 느꼈던 감정이 조나정과 너무 닮아있다"라며 "현실적인 고민과 선택의 순간을 겪어봤기에, 이 인물의 감정이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집안일과 육아에 묻혀 있던 조나정이 일과 꿈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99856514dc0df521b43862bf93cf1b1cedaec1ff85db371202e630e161a5132" dmcf-pid="15jKtXlw1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희선은 "'예쁨'을 내려놓기로 했다"라며 "데뷔 후 거의 처음으로 빠글빠글한 파마를 했고 일부러 가장 현실적인 '아줌마 비주얼'을 선택했다, 펑퍼짐한 옷차림과 꾸밈없는 얼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엄마의 모습이다"라고 자신의 변신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4d0e0dc4e7e17078c348a0b4760082fa772949e2f44a6a0c58d3e8e77566e" dmcf-pid="t1A9FZSr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1/20251110101416466hiju.jpg" data-org-width="900" dmcf-mid="xEaB5GCE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1/20251110101416466hi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ff8515406846793e72526f35da7ba480d0364b7f023a632fab9cccf9de04ca" dmcf-pid="Ftc235vmYK" dmcf-ptype="general">이처럼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한 김희선은 한혜진, 진서연과 함께 40대 여성들의 인생 2막을 위한 도전을 그리며 '중년의 워맨스'까지 펼쳐낸다.</p> <p contents-hash="0b92e348c12122e821b0a694f7091bfbfe3a847ec13fb08ac50081b4a0cdf411" dmcf-pid="3FkV01TsYb" dmcf-ptype="general">각기 다른 문제를 안고 있는 마흔하나 세 친구 조나정, 구주영(한혜진 분), 이일리(진서연 분)가 사회적 성공, 가정의 균형, 그리고 자기 삶에 대한 갈망까지,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인 것. 특히 세 사람은 각자의 갈등을 주체적으로 해결해 나가며 차별화된 여성 서사를 완성한다. 과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만들어낼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찐친 케미스트리'가 어떨지가 관전포인트다.</p> <p contents-hash="a7adaa61527c0a538816e6845f5c539f7463f2ab62d571c265aa12a3ed00e6fb" dmcf-pid="03EfptyOHB" dmcf-ptype="general">최근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앨리스' '블랙의 신부' '우리, 집'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왔던 김희선. '현실 아줌마'로 변신해 중년의 워맨스를 펼쳐 보이게 된 김희선이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p0D4UFWIGq"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성시경 매니저, 결국 고발 당했다 11-10 다음 JYP와 조기 재계약한 있지, 더 단단해진 컴백 [N이슈]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