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오토바이 사고' 벌써 25년…"감당하기 힘든 현실" [RE:스타] 작성일 11-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a2Cox2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3ed5cd2366032f4f2f86f625029028dfc96175bfcab648bb007d26c224c50" dmcf-pid="tpNVhgMV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tvreport/20251110125654562nkd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5zvxuZv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tvreport/20251110125654562nkd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d288f7cc633f844f4481096e242f5b54ed5af2da40e8a1150d301f3f1d0357" dmcf-pid="FUjflaRf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tvreport/20251110125655973itrn.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mRHwgR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tvreport/20251110125655973it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2d29726f046d3eddb5a8e07e49752f99e75ba891ef977d2da680536e7fd59b" dmcf-pid="3uA4SNe4Z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가 과거 교통사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7c44398940d0ee211a6fa85fcb8a3db9cd124a279fe377d06779c23408ea11d2" dmcf-pid="07c8vjd8GG" dmcf-ptype="general">강원래는 지난 9일 클론 앨범 '빅토리' 재킷 사진과 '2000.11.9-2025.11.9'라는 문구와 함께 '강원래', '교통사고', '25년', '앞으로'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올렸다. 해당 날짜는 그가 교통사고를 당한 날이다. </p> <p contents-hash="2359605990e434535ab92a1778a7088df7861589b89501e2903868098a4cc0d8" dmcf-pid="pzk6TAJ6GY" dmcf-ptype="general">그는 댓글 창에 "사고였다. 앞이 보이지 않는 컴컴한 어둠 속에 난 혼자 버려져 있었다"며 긴 글을 적었다. 이어 "여기가 어딜까 한참을 헤매다 눈을 떴을 때 불행은 나의 온몸을 짓누르고 있었다"며 "감각이 없다.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 주고 나를 춤추게 하던 내 다리에 아무런 감각이 없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f88b3830f3ef94bcc9a6beee8b244ab97ec5536a7c16771186234e45fc24997" dmcf-pid="UqEPyciPGW" dmcf-ptype="general">당시 사고로 그는 세 번째 중추신경 파열, 하반신 마비라는 큰 부상을 당했다. 그는 "너무도 감당하기 힘든 현실을 아무런 저항도 못 한 채 받아들여야 했다"면서 "어떡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 마음속에 밀려드는 좌절과 절망 속에 끝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을 안고 나는 세상을 다시 맞이해야 한다"고 사고 이후의 심경을 전했다. 또 "아직 나를 버리지 않은 세상을 바라보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210c1095d6d161d565222330639caef133d3fe93518574728abdcf3b3268f4f" dmcf-pid="uBDQWknQXy" dmcf-ptype="general">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선이랑 나랑 우리가 있잖아"라며 따뜻한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어릴 적 봤던 형님 모습도 지금의 모습도 다 멋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등 팬들의 응원 메시지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cfcfc2bd87bf274cd72e7a9ee0f97d6efcfdd72b8eeb2ac1fbb600161d7cb7d5" dmcf-pid="7bwxYELxYT" dmcf-ptype="general">지난 1996년 클론으로 데뷔한 강원래는 '초련', '꿍따리 샤바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00년 11월 오토바이를 몰던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충돌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2003년 김송과 결혼해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81cc02ae52abbc645cf3094c27cd30fb66d4bf1ce9e1c29112e1003b06821773" dmcf-pid="zKrMGDoM5v"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강원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팀 의주, 상큼 윙크 한 방 팬심 녹이는 비주얼 [뉴스엔TV] 11-10 다음 하나은행, 해외 교민 위한 '찾아가는 패밀리오피스 세미나' 확대… 스포츠 후원으로 ESG 경영 강화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