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아시아 프린스' 시작점은 베트남…"10년 전 학생이 애엄마로 나타나"('나혼자 프린스') 작성일 11-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87bHhDZh">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n6zKXlwt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24db1f3febb7829315481fb83785db47c76bfab8bbbbbdc08daa1a5106723" dmcf-pid="qLPq9ZSr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10asia/20251110130648657gf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GvDsi6b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10asia/20251110130648657gf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e9bb36972f015f46bafad969c78e7b538e2dd22406c3609cb04d06d1c6d857" dmcf-pid="BlEigf71ZO" dmcf-ptype="general"><br>이광수가 한국-베트남 합작 영화 '나혼자 프린스'에 출연해 뜻깊은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baea653fd85751abb6d57c193ecdba25d6471bc5e5a9fc278375151afdc0ddf" dmcf-pid="bSDna4ztXs"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나혼자 프린스'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성훈 감독과 배우 이광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f3f96295ef1ec68ad7162b7b8f7fa01be2ce85cba73bb119af1c961159f1371" dmcf-pid="KvwLN8qF5m" dmcf-ptype="general">'나혼자 프린스'는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의 코믹 로맨스. 이광수는 최고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부담감과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는 슈퍼스타 강준우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6039c0ff0f07a733f630b66c0c4774e5347e2eec55028ab7a261ca40ee3a690" dmcf-pid="9Troj6B3Hr"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과분하게도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을 베트남에서 처음 만들어줬다. 저한테는 의미있고 고마운 나라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오랜만에 (베트남 활동을) 가는 거라 그런 개인적인 욕심도 있었다"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이번에 무대인사 등 베트남 홍보 일정을 했는데, 10년 전에 학생이었던 친구가 아기를 데리고 오기도 하고, 임신했던 친구가 큰 어린이를 데리고 오기도 하더라. 생각이 많아지고 감회도 새롭고 뭉클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7559eb3f2c84cb95e19a6d6b2b659fbef9ca1c8ee69f0ebeb6eb7e60aeee696" dmcf-pid="2ymgAPb0Hw" dmcf-ptype="general">베트남 배우들과 소통 방법에 대해서 이광수는 "촬영 전부터 베트남에 감독님과 좀 일찍 넘어갔다. 언어가 다른 베트남 친구들과 촬영 전 시간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맙게도 같이 연기한 베트남 친구들이 저를 너무 좋아해줬다. 촬영이 없는 날도 저나 감독님을 불러서 여기저기 맛있는 곳도 데려가줬다.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아름다운 추억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fc59a5f598bfca2bc4de13327d8bf079f1f4a7b69e6ee246201462793f1d66" dmcf-pid="VWsacQKp1D" dmcf-ptype="general">'나혼자 프린스'는 오는 1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581ea94e4f402b3508d15dcf003f355f336590e952472ddf054adc7f9227cb4" dmcf-pid="fYONkx9UGE"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과분한 아시아 프린스 별명, 베트남에 고마워 잘하고팠다" 11-10 다음 ‘최강야구’ 김태균 인터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