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3’ TOP3 이젤,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 성공적 마무리 작성일 11-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gEaM2u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99cd4a7396d1e6715b83a9db219ee1fc6ddd892c8c41f6fb6b70efc6547a7" dmcf-pid="9ZaDNRV7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H엔터테인먼트 / 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khan/20251110201948266tdd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X1SsNe4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khan/20251110201948266td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H엔터테인먼트 / 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04187b57c7696a7e3df362cc4ba2a6e6900ba67bba7217faf7f5e4098bde4" dmcf-pid="25Nwjefz0d" dmcf-ptype="general"><br><br>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가을의 계절감을 오롯이 담아낸 ‘음악 여행기’를 무대 위에 성공적으로 펼쳤다.<br><br>이젤(EJel)은 지난 8일 서울 강남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를 성황리에 마쳤다.<br><br>공연은 첫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을 내건 무대로, 여름과 가을 사이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관객들과 깊은 공감을 나눴다. 지난 6월 전석 매진을 기록한 첫 단독 공연 ‘Blossie Garden’ 이후 약 5개월 만의 무대로, 예매 오픈 직후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형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br><br>이젤은 “소중한 토요일 저녁, 수많은 공연 중 제 콘서트를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관객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청춘나뭇잎’으로 문을 연 공연은 ‘Now or Never’, ‘How to Love My 22’ 등의 자작곡 무대로 이어지며 이젤 특유의 섬세한 어쿠스틱 감성과 탄탄한 보컬이 공감의 온도를 높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5e907d9e2edf60dcac0cc49af4f6ef1d7da0ba263c3e6f36528cdca708a27" dmcf-pid="V1jrAd4q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H엔터테인먼트 / 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khan/20251110201950255eyv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ENwjefz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khan/20251110201950255ey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H엔터테인먼트 / 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187500f8cff758d92f6b981eae2b510e0a1ab905f42dc4cb344c39fba72354" dmcf-pid="ftAmcJ8B7R" dmcf-ptype="general"><br><br>이번 공연에서는 미니 1집 수록곡들이 모두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에 올랐다. ‘푸르른 이 여름 지나’, ‘다 가기 전에’, ‘깊어져가는 가을 따라서’까지 전 곡이 현장감 넘치는 라이브 밴드 연주와 어우러지며, 앨범 속 계절의 흐름을 무대 위에서 입체적으로 재현했다.<br><br>이젤은 “초록 배낭을 메고 떠나는 여행길에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담았다”며 공연의 의미를 직접 전했다. “각자 마음속 초록을 간직한 채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관객들과 교감했고, “함께 걸어주는 여러분이 있기에 제가 노래할 수 있다”며 관객에게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br><br>게스트로는 가수 예빛(Yebit) 이 함께해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포커스’에서 한 팀으로 인연을 맺은 이후 5년 만의 재회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듀엣곡 ‘여우야’로 무대를 꾸미며,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호흡으로 현장을 물들였다.<br><br>‘Run Devil Run’과 ‘Sugarcoat’ 등 커버곡 코너에서는 이젤의 밴드 퍼포먼스 역량이 돋보였다. 이젤은 밴드와의 긴밀한 호흡 속에서 수준급의 일렉 기타 연주와 라이브 퍼포먼스로 한층 단단해진 보컬과 여유로운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1cc70f9a777bcaf891de5588dfab5d6e1db69c402a77465b4d119ff23d3246" dmcf-pid="4Fcski6b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H엔터테인먼트 / 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khan/20251110201951716ztx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KCWhknQ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khan/20251110201951716zt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H엔터테인먼트 / 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c6d27687ccf03be8b8f5bb76857097ffe3687173ee41d35a0a7048860ce915" dmcf-pid="83kOEnPKzx" dmcf-ptype="general"><br><br>공연 말미, 이젤은 “이번 무대는 제게 올 한 해의 마지막 챕터 같은 공연이었다”며 “다음 계절에도 진심이 담긴 노래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지난 여름 싱글 ‘의리소녀’와 첫 미니앨범 ‘초록 배낭을 메고’를 통해 사계의 서사를 그려온 이젤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또 한 번의 음악적 도약을 예고했다.<br><br>이젤은 탄탄한 음악적 내공과 리스너들 신뢰를 바탕으로 관객들과의 공감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격 반효진, 세계선수권 '금빛 총성'…"1등에서 내려오고 싶지 않아" 11-10 다음 이혜정 "염경환, 작년 수익금 300억이라고.." 깜짝 [4인용식탁]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