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염경환 "건물 매입·수입 300억 NO..10년 출연료 동결"[별별TV] 작성일 11-1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Q4FysAWi">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9giK3YCv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57cc6e528a948a4538eea452bb2835155f0f7e919696ddfaab3a1b19c40c90" dmcf-pid="x2an90Gh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tarnews/20251110203050199rs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6HmEM9pX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tarnews/20251110203050199rs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cabab73a82a5f1a7f55f005409a9b0cdb5d057978b16ad615331dfc979844d" dmcf-pid="yO35sNe4Ce" dmcf-ptype="general"> '4인용식탁' 개그맨 염경환이 연 수입 300억설 및 건물 매입설을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2b8002ac77a5fc7651f165f64adf4a1ea96fcbf3cfef377d6c0e4205f575f3b5" dmcf-pid="WI01Ojd8WR"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맨 염경환과 요리 연구가 이혜정, 코미디언 김지혜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ff672827918c103c3ba57536edab0a4d2d2c3e708622d895c71c5652654786c" dmcf-pid="YCptIAJ6CM"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연수익 300억설이 있더라. 1년에 900개씩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염경환은 "내가 300억을 벌었으면 전화 안 받는다. 내가 건물을 샀다더라. 수십억 자산가가 돼 건물 매입했다는데 그건 소문이다. 내 건물이 없다. 헛소문이 도는 게 방송에서 8억, 10억 매출이라고 말하면 우리 것이 아니지 않나"라며 "쇼호스트는 출연료만 받는다. 내가 거기서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상상하는 거다. 잘 팔아도, 못 팔아도 출연료만 받는다. 대출금 청산한 정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c00dbceac335f27ac08f2d65f9856aeb5144527990201d8a2405f3b9f55289" dmcf-pid="GhUFCciPCx"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단가를 올리라고 해도 업체들도 힘들다더라"고 미담을 전했다. 그러자 염경환은 "난 10년 정도 출연료를 10원도 안 올렸다. 업체 직원들이랑 술자리한다. 나도 꼭 올리고 싶다. 근데 만나면 한숨으로 시작한다. 내가 얘기를 해야 하는데 말을 못 하는 거다. 위로도 하고 술값도 내가 내는 거다. 그러다 보니 10년간 동결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b5f55e769c5ff070b79d3334ac9525d0ec9148450e415a5610ed7da33c55177" dmcf-pid="Hlu3hknQCQ" dmcf-ptype="general">한편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XS70lELxyP"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1세' 백지연, 300만원 리프팅 시술 후회…"좋은 크림이나 살걸" 11-10 다음 이일화, 친딸 생존 가능성 떠올리고 환희 "우리 수아 살아있어!" ('리플리')[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