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백지연, 300만원 리프팅 시술 후회…"좋은 크림이나 살걸" 작성일 11-1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o490Gh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a50bd2c44c6fdb983437f8296f39a1ea62016597920744f358894aaf1f03c" dmcf-pid="G0g82pHl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연이 리프팅 시술인 써마지가 효과가 없었다며 평소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moneytoday/20251110202947308dzhe.jpg" data-org-width="1200" dmcf-mid="WJWDAd4q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moneytoday/20251110202947308dz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연이 리프팅 시술인 써마지가 효과가 없었다며 평소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560a266e3a0184684f70870e2d42e401b011c5a60fc997ea509c34d4b04936" dmcf-pid="Hpa6VUXSt8" dmcf-ptype="general"><br>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1)이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99b4cfc8d3bab8652533c5a453cd35676e8d11a4434809d1449ac3424211b0b" dmcf-pid="XUNPfuZvZ4" dmcf-ptype="general">10일 백지연 유튜브 채널엔 '40-60대 메이크업 이것만 해도 달라져요| 20년차 실장님 추천템+레이저 시술 솔직 후기'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d2698b79f77098c63b16e62391db1f118864cf1175b5d8c5601eb55d01333c0" dmcf-pid="ZujQ475TYf"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백지연은 "평소 피부와 눈썹 화장만 하는 편이라 5분밖에 안 걸린다"며 "피부 화장은 가볍게 하는 걸 좋아한다. 워터 타입 베이스를 손으로 얇게 펴 바른 뒤 쿠션으로 잡티나 기미를 가려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c88a16c9d8d316adff2edc6d6a15263d5ed100c7b9f495b695dfcf2e7e5e81" dmcf-pid="57Ax8z1yZV"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어렸을 땐 잘 붓고 먹는 대로 살찌니까 방송 전날 라면을 잘 안 먹었는데 요즘엔 오히려 붓는 게 예쁘더라"라며 "라면 콜라겐이라고, 라면 먹고 자면 붓지 않나. 콜라겐이 꽉 찬 것 같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ace79756eb3bc9adc46b37cd72622eda23c653230633050c76ac07c31bbc252" dmcf-pid="1RyEjefzH2"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3~4년간 피부 트러블로 너무 고생했다. 그 뒤로 얼굴에 시술하는 걸 겁낸다"면서도 "올 초 비싸다는 써마지(리프팅 시술)를 했는데 효과가 없더라. 차라리 그 200~300만원으로 좋은 크림을 살 걸 그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647b0ed0124ba43f9b87320de659bc785955d5203b358c61e01e47d04874b56" dmcf-pid="teWDAd4qX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건 수분 보충과 페이셜 요가"라며 "조금이라도 더 내 만족을 위해 내 상태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지키는 건 좋다. 하지만 너무 안티 노화에 매달리는 것도 피곤한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7e3f39d3c0085dda2374c59bb28d9d0a2442ca82a0383f96f0c86b1a3672469" dmcf-pid="FdYwcJ8BtK"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1987년 MBC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1988년 사상 최초이자 최연소로 뉴스데스크 여자 앵커를 맡았다. 2023년 6월 아들이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둘째 딸과 결혼하면서 현대가와 사돈을 맺었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3JGrki6bGb"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량 적으며 대본 집어던졌다" 이서진, 과거 인성 셀프 폭로 ('비서진') 11-10 다음 '4인용식탁' 염경환 "건물 매입·수입 300억 NO..10년 출연료 동결"[별별TV]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