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염경환 “연 수익 300억? 건물주? 다 오해… 출연료 10년째 동결” (4인용 식탁) 작성일 11-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iF2pHl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f5b7d8c41870b16044eaacd294650a4171365c20fdafe40c1b82379d8a3c0" dmcf-pid="PM8ypGCE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ilgansports/20251110204426213wlcy.jpg" data-org-width="800" dmcf-mid="8zWJDLQ9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ilgansports/20251110204426213wl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72a843b8ed5747d4178071c2a2554e3fcec05cb63b3920501c72794be9262e" dmcf-pid="QR6WUHhDE0" dmcf-ptype="general"> <br>염경환이 자신을 둘러싼 재력설에 대해 솔직히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931ea2780ec60032ffab023344e9f834ecbd4d51647f8630949c466dd7875877" dmcf-pid="xePYuXlww3"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코미디언 염경환이 출연해 홈쇼핑으로 바쁜 근황과 함께 각종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3fecab5ea9e24f1693fb4fbacb396a5248b5fa0a3828680876e59918de0413a" dmcf-pid="yGvRcJ8BDF" dmcf-ptype="general">이날 염경환은 녹화 도중 홈쇼핑 관계자의 전화를 받으며 “바로 연락드릴게요”라고 답한 뒤 곧바로 전화를 끊었다. 갑작스러운 통화에 MC들과 게스트들이 놀라자 그는 “집에서 온 게 아니다. 어제도 녹화 근처에서 잤고 오늘도 여기서 자야 한다. 아침 8시 30분 생방송이 있어서 그렇다”며 살인적인 스케줄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20d331b1564c0ffb67d7deb53a77a47a95b96d83037c943ff2df31fb4de4d4" dmcf-pid="WHTeki6bIt"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화에서는 염경환을 둘러싼 각종 ‘재력설’에 대한 팩트체크가 이뤄졌다. “연 수익이 300억 원이냐?”는 질문에 그는 “내가 300억 원을 벌었으면 이런 전화를 받겠냐”며 억울하다는 듯 웃었다.</p> <p contents-hash="4e4280bd7bffa905f578afffa25bef1200e579317e3fe07f68bf349176b7f867" dmcf-pid="YXydEnPKw1" dmcf-ptype="general">또한 “건물을 샀다더라, 수십억 자산가가 됐다더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저는 건물이 없다. 건물 하나 갖는 게 소원”이라며 “기사에 나오는 매출은 회사 매출이지 제 수입이 아니다”라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6c8546ee1ccd17c9ace30fdd17482e7ca6ec15439b4dd518d38a1018b889db27" dmcf-pid="GZWJDLQ9m5"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홈쇼핑 출연자는 사전에 정해진 출연료를 받는다. 매진이 돼도, 반대로 한 개도 안 팔려도 똑같다”며 “엄청난 인센티브가 있는 줄 아는 분들이 많지만 그런 구조가 아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5091f6fb338deaacbd84239a15a9f8e08e3a05ce0dfc40548c3a6c91728a96" dmcf-pid="H5Yiwox2wZ"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대출금과 빚은 다 갚았고 지금은 저축하면서 산다”며 “출연료는 10년 넘게 10원도 안 올렸다”고 덧붙였다. 이유에 대해 “회사 사정을 듣다 보면 ‘내가 몇 푼 더 받아서 뭐하냐. 회사가 잘돼야 나도 잘 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든다”며 특유의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X5Yiwox2mX"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조용휘, 뮤지컬 ‘쉐도우’→’말리’ 꿈 같은 연말 무대 선물 11-10 다음 신봉선, 3년전 떠난 가족 빈자리에 눈물..."너무 보고 싶고 만지고 싶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