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한달 100개' 염경환, 건물주·재산 300억설 "빚 갚고 이제 저축" (4인용식탁) [TV캡처] 작성일 11-1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562pHl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065af7c1705d15ec55b90a0c24684de12a130929af687c6fd47e7d0ce2bcad" dmcf-pid="Xx1PVUXS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 식탁 염경환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today/20251110203751979ymsg.jpg" data-org-width="600" dmcf-mid="YD9Nn6B3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today/20251110203751979ym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 식탁 염경환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5ecb4a5f10590ed91b21bfc0570eacdc7d18f16394c0335a47e80c69c9b78d" dmcf-pid="ZMtQfuZvC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염경환이 건물주설, 수익 300억원설을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1a56e6def169629089e64315b010fc0d0ef4ebc305188b7453698c2d8f215e6" dmcf-pid="5RFx475Tl3"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코미디언 염경환이 요리 연구가 이혜정과 코미디언 김지혜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e776b2521fcacb381bde8214f5b2863326034ef8be9a33a82a84d1d74059277" dmcf-pid="1e3M8z1yCF" dmcf-ptype="general">이날 염경환은 녹화 도중 홈쇼핑 관계자에게 걸려 온 업무 전화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32ff06527ac1e6f1e4b6bba84c095f1f94bb94ee9fb66cd87fd3ba92513c7284" dmcf-pid="td0R6qtWCt"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이혜정, 박경림, 김지혜가 놀라자 염경환은 "어제도 여기서 잤다. 오늘도 여기서 자야한다. 녹화 끝나고 생방송 가야한다"고 바쁜 스케줄을 얘기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a3295574f688ca89d649586d5a0e3366297a66c998c3d80bfb51c69f3781e" dmcf-pid="FQ562pHl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today/20251110203753253mwet.jpg" data-org-width="600" dmcf-mid="GlznR2UZ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rtstoday/20251110203753253mw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cd3448027a096007e959b6144ac8c6935a91bb820ac700fa4659e599473801" dmcf-pid="3x1PVUXSv5" dmcf-ptype="general"><br> 이에 박경림이 "여러가지 설이 있더라. 연 수익 300억설이 있다. 적게 잡아도 (1년에) 방송을 900개씩 하니까"라고 물었다. 염경환은 "내가 300억을 받았으면"이라며 황당해했다. </p> <p contents-hash="75fb2fa004196130f54d741fe856c60b82dbac68ae560b385826243e7b1554ef" dmcf-pid="0MtQfuZvWZ" dmcf-ptype="general">이어 "기사를 봤다. 내가 건물을 샀다더라. 저는 건물이 없다. 건물이 있는 게 소원이다. 헛소문이 도는 게 방송에서 8억, 10억 매출이라고 해도 내 것이 아니지 않냐. 정해진 대로 받는 것인데, 거기에서 10% 받겠지 상상하는 거다. 잘 팔아도 똑같은 출연료를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32f78b40ba5ca33a11752cd398b9af87f0e68ae19d0d724d1a9d274366ec667" dmcf-pid="pRFx475Th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염경환은 "대출금 갚고, 빚 갚고, 이제 저축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3966fa805dab76c287ec7c82baaa843c1fac28f59b8dff4a184af60df59fde4" dmcf-pid="Ue3M8z1yv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지혜가 "(염경환이) 정직한 사람이라 출연료 올리라고 해도 '업체들도 힘들어'라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78a4f15dc5dda0e6964c8c3e14f8b4c531f2ee30c3d5f65f08e67e7228c9dc" dmcf-pid="ud0R6qtWlG"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10년 넘게 출연료를 10원도 안 올렸다. 올리고 싶은데, 업체 직원들과 술 한 잔 하러 만나면 한숨으로 시작한다. 내가 몇 푼 더 받아서 뭐하나 회사가 잘 되는 게 나도 잘 되는 거지란 생각에 술 값도 내가 낸다. 그러다 보니 매년 못 올린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7JpePBFY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대 베테랑 파워' 박정환·김지석·강동윤, 삼성화재배 8강 진출 11-10 다음 조현아, 뮤비 촬영장서 수지 연기에 과몰입→첫 신부터 오열 "고맙고 감동" [RE: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