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베테랑 파워' 박정환·김지석·강동윤, 삼성화재배 8강 진출 작성일 11-10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1/10/2025111019105605868dad9f33a29211213117128_20251110205610065.png" alt="" /><em class="img_desc">박정환 9단. 사진[연합뉴스]</em></span> 박정환(32)·김지석(36)·강동윤(36) 9단이 제30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마스터스 8강에 나란히 진출했다.<br><br>10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16강전에서 박정환은 일본 시바노 도라마루 9단을 137수 만에 흑 불계로 제압했다. 초반 실리에서 앞서 중앙 백 세력을 가볍게 타계하며 승리했다.<br><br>김지석은 중국 롄샤오 9단을 242수 만에 백 불계승했고, 강동윤은 박상진 9단과의 '형제 대결'에서 204수 만에 승리했다. 중국 양딩신 9단도 당이페이 9단을 꺾고 8강에 합류했다.<br><br>11일에는 우승 후보 신진서(6승 1패 우위)와 랴오위안허, 이지현과 딩하오(1승 2패), 목진석과 푸젠헝, 탄샤오와 황밍위 대국이 예정되어 있다.<br><br>삼성화재배 우승 상금은 3억원, 준우승은 1억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새 역사 쓴' 페이커‥"3연속 우승이 현실로!" 11-10 다음 '홈쇼핑 한달 100개' 염경환, 건물주·재산 300억설 "빚 갚고 이제 저축" (4인용식탁) [TV캡처]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