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환 “300억 연 수익? 내가 건물 샀다고 기사 나와” 건물주 소문 해명 (4인용식탁) 작성일 11-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dhBtyO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1720eb004ed3b7d2f408fbd686ce4610f9220ea4025abeb618b6aa7c8b765" dmcf-pid="8MJlbFWI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en/20251110205148826pjpj.jpg" data-org-width="600" dmcf-mid="Vw6w0YIk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en/20251110205148826pj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52fb4dedbb77611e6e786f66ad50f13d860d43a1765130064c7777fc2397f3" dmcf-pid="6ojH6qtW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en/20251110205149020xsmn.jpg" data-org-width="600" dmcf-mid="fmpdSDoM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en/20251110205149020xs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gAXPBFYW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39f82da9346561297b8f23964a74b8dc2d93aa896f82e1087482f0be69403ac" dmcf-pid="QacZQb3GWY" dmcf-ptype="general">염경환이 300억 연 수익과 건물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9fd8da87256190b862dc5d251cf442b5bc6302ffbb8e1a3a258cc32a5b2f8c8" dmcf-pid="xNk5xK0HlW"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홈쇼핑 완판남 코미디언 염경환이 절친 이혜정, 김지혜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190e6d967291439a07925001e60ba6d417a9011119773d1e5704f4026f0352ce" dmcf-pid="y07nymNdCy"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연 수익 300억 설에 대해 “300억을 벌었으면 내가 여기서 전화 체크하고 있겠냐. 내가 나온 기사를 봤는데 내가 건물을 샀다고 한다. 건물을 매입했다고 하는데 저는 건물이 없다. 그게 소원”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c699d2a930b0b9939821ed48ea510ae9791a0ee0339ca61022a2fde18be20a" dmcf-pid="WpzLWsjJWT"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내 건물이 없다. 어디 건물이 있는데? 헛소문이 돈다. 오늘 방송에서 8억, 10억 하면 그게 우리 돈이 아니다. 회사 거고, 나는 정해진 출연료만 받는 거다. 그런데 10% 받겠지, 그런 상상을 하는 거다. 저는 매진해도 못 팔아도 같은 출연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494cfd23b2199d0cc0ac55ce12385e05a26eb925a0c185e440c1af802d7b0a" dmcf-pid="YUqoYOAivv" dmcf-ptype="general">박경림이 “건물 없고 300억 아니고?”라고 확인하자 염경환은 “대출 갚고 빚 갚고 저축한다”며 “10년 넘게 출연료를 10원도 안 올렸다. 나도 올리고 싶은데 업체를 술 한 잔 하러 만나면 한숨으로 시작한다. 내가 몇 푼 더 받아서 뭐하냐. 저 회사가 잘 돼야 나도 잘 되는 거지. 내가 위로하고 술값내고. 돈 이야기는 못한다. 그러다 보니 매년 못 올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04fa64d7795f879a8d06cd95bb124e3b6976c306da3b97a71d82a997f79c765" dmcf-pid="GuBgGIcnyS"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염경환이 ‘난 출연료가 싸, 그래서 방송이 많아’ 그러지만 그렇다고 쓰는 게 아니”라며 “사람이 하는 일이라 다 말이 나온다. 염경환이 시즌2 미팅에 올 때 시즌1 대본을 가지고 있다가 가져온다는 거다. 업체에서 다 놀라는 거다. 공부하고 시즌2까지 준비하는 모습에”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274a20d99064ddb557398fd0e80f1a0975b2e2d2b6a31cbba368f81b1a87acfd" dmcf-pid="HB2A5Swayl"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제가 제품을 만든다. 쇼호스트가 준비해오면 고마운데 엉뚱한 소리하면 싫다. 업체는 모든 열성을 거는 거다. 염경환이 업체에서 꼭 필요한 사람인 거”라고 거들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XbVc1vrNyh"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KfktTmjS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경환 "300억 벌었다고? 건물 샀단 소문도 있어" 억울 11-10 다음 양털모발증후군 사연자 근황 공개…'물어보살'에 가발 선물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