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10배 수익’ 김지혜 “남편 설거지 자처..홈쇼핑 하라고 가스라이팅”(4인용식탁) 작성일 11-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ClAd4q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7f10e36abde8f755d9c7919cea1fa99ddd5bccd0c01a6def5379f7b9b197e" dmcf-pid="6BhScJ8B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04851049krli.jpg" data-org-width="530" dmcf-mid="4x7BZlDg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04851049kr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P1cEdf71Cd"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cb23fc5449cd6739fd8a39ebeb53736fdf5919798d49085de8a9ed29d59811bb" dmcf-pid="QtkDJ4zthe"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의 10배 넘는 수익을 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6b6a536b8c2c104d433cbc4b6ad373a670cb307234de55d27caf08cb2f80de" dmcf-pid="xFEwi8qFyR"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염경환이 출연해 절친 이혜정, 김지혜를 초대했다.</p> <p contents-hash="c2a142662f357ac0938e72ee3253b06d5a9370cf40a5c6c39dd64bcbff643051" dmcf-pid="ygzBZlDgvM"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준형이 오빠가 가스라이팅을 어찌나 했는지. 내가 힘들다고 하면 ‘네가 안 하면 다른 사람이 그 돈을 받는 것이다. 네가 가서 하면 그게 네 것이 된다’라고 한다. 그럼 또 가는 것이다”라며 바쁜 일상에 따른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f86c722164d4e22d582a7daf5723c6f4bc7e53c150247d444dd3f9d39584b7c" dmcf-pid="Waqb5SwaCx"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남편 박준형보다 10배 넘는 수익이냐는 질문에 “박준형 씨가 너무 잘나가서 찍 소리도 못하고 잡혀 살았다. 역전이 되는 순간 준형이 오빠가 가서 설거지를 하더라”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9bdde6bffa2521a128fb810cd870a32e22b6e4ebcd52900df3f99df6746e8499" dmcf-pid="YNBK1vrNlQ"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까 박준형 씨의 큰 그림인 것 같다. 요즘 행사도 안 간다. 자기 좋아하는 라디오만 한다. ‘개그콘서트’ 가서 회의만 하고 내 카드로 밥 사준다”라는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Gjb9tTmjhP"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03bf85470861352b7ab6d30b77819515a8b1bab3a8e48fc077de90ff314b4ecb" dmcf-pid="HAK2FysAT6"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장애인체육회-국립교통재활병원 MOU 체결 11-10 다음 염경환 "300억 벌었다고? 건물 샀단 소문도 있어" 억울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