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지혜 “박준형보다 10배 더 벌어…이젠 내 카드로 밥 사준다” (4인용 식탁) 작성일 11-1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Hhdf71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ebcb758dbf24cc7f2469aee1de1f20ca7113d89784c9629c78251a8fc719f" dmcf-pid="7yXlJ4zt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ilgansports/20251110210220866otjz.jpg" data-org-width="800" dmcf-mid="U4d4HCkL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ilgansports/20251110210220866ot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4a0702ff4dfece8cb0050510158ac98f18cae9c1252671940ac827f6c19ae5" dmcf-pid="zWZSi8qFOr"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과의 현실적인 수입 차이와 홈쇼핑에 뛰어들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e13bcaba180a842c2131db9a2547af4499780d19f3ef2c99bf4272512b55b60" dmcf-pid="qY5vn6B3rw"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염경환, 이혜정, 김지혜가 출연해 각자의 일과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45bc6bef8e228e1a9417de2b815533f5a3871984fe4dc6f8e07cd285cba4001" dmcf-pid="BG1TLPb0OD"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혜는 “한 달에 60개, 하루에 방송이 6개였다. 메이크업하고 라이브 방송하고 이동하고 또 방송하는 게 반복이었다”며 당시의 빡빡한 스케줄을 회상했다. 그는 “그렇게 몇 달을 하다 보니 내가 내가 아니더라. 그래도 ‘프로로서 이왕 하는 일,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버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ed791aaf03d0b64b6ba3c1d2bbd3ec7ee2e580a5a1f65f726cf80b3db0377d" dmcf-pid="bub3rgMVwE"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 박준형의 ‘가스라이팅(?)’이 동기부여가 됐다고도 고백했다. 김지혜는 “내가 힘들다고 하면 오빠가 ‘그 돈은 누군가가 받는다. 네가 하면 그게 네 돈이 된다’고 했다. 그 말을 들으면 ‘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32c934adc35878cd54672d7a12f911c1b5fd4fa15559fb66d56bf55b8000e93f" dmcf-pid="K7K0maRfsk"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박준형보다 10배 넘게 번다”는 질문에 “예전엔 오빠가 너무 잘나가서 찍소리도 못 하고 잡혀 살았다. 그런데 상황이 역전되니까 오빠가 설거지를 하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박준형 씨의 큰 그림 같기도 하다. 요즘은 행사도 안 가고, 좋아하는 라디오만 한다. 내 카드로 후배들 밥을 사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797b8251b90e88090d8e78c0aeab265c5f083866e6d8118065a937d86e460b4" dmcf-pid="9z9psNe4rc" dmcf-ptype="general">그는 또 “홈쇼핑은 인기 스타가 아니어도 잘하면 성공할 수 있는 블루오션이었다”며 “예쁜 코미디언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보조로 시작했지만, 2년 동안 꾸준히 배워 결국 메인으로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2q2UOjd8IA"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극의 셰프' 앞둔 백종원, 한숨 돌리나… 고발 4건 무혐의 결론 [MD이슈] 11-10 다음 몰랐는데 ‘금수저’였다…유연석 아버지 직업 듣고 깜짝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