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앞둔 백종원, 한숨 돌리나… 고발 4건 무혐의 결론 [MD이슈] 작성일 11-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4ZcJ8B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d970606dae18e8bb0745e9186dc715a505d17726bb7ae1256b789eba2bf1f7" dmcf-pid="Z685ki6b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mydaily/20251110210214211wkmh.jpg" data-org-width="520" dmcf-mid="HNtrPBFY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mydaily/20251110210214211wk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80542f184a5160daa62d4d51132ddaece4096fcbac291400686add8e5d67a9" dmcf-pid="5P61EnPKE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가 강남경찰서에 고발된 4건의 혐의에 대해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3194fca515d013a96d1311d0ce3e01d87117a1fc43e2eb639edb511cbfdfed3" dmcf-pid="1QPtDLQ9mv"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를 상대로 접수된 총 6건의 고발 사건 중 4건을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풍차그릴 사용, 농약통 분무기 사용, 미인증 프레스 철판 사용, 오뗄햄 상온 배송 등이다. 경찰은 이들 건에서 범죄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cf569f631bb72b22dab606bceca50ac28c36aef3ed921caa8a198cfaa1fbb7f" dmcf-pid="txQFwox2rS" dmcf-ptype="general">다만, 경찰은 더본코리아 법인과 실무자 2명에 대해서는 덮죽 제품 자연산 표기 위반 및 빽다방 우리농상물 원산지 표기 등 일부 혐의를 인정해 불구속 송치했다. 이는 지난 9월 백종원이 피고발인 신분으로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약 5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지 두 달여 만의 결과다.</p> <p contents-hash="993931495dc0cce744ddae92d4d0e277fc3ad89f6d636ba02381e34688c31c3e" dmcf-pid="FMx3rgMVIl"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은 지난 3월 더본코리아가 '덮죽'과 '쫀득 고구마빵' 제품을 홍보하며 재료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했다는 의혹이 담긴 고발과 진정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d7ae0256282f17825d9eca5cf2c6367a4dfcf39595f20ac6718b0924c51c985c" dmcf-pid="315D8z1ywh"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 측은 "이번 조사 대상이 된 사안을 포함해 회사 전반을 재점검하고 필요한 개선 조처를 마쳤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2014f25866fd291e0ff94ea62d8a0d9928b28fa74553d28174261c2369bde4" dmcf-pid="0t1w6qtWsC"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은 현재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MBC 예능 '남극의 셰프'는 촬영을 지난해 11월 마쳤으나, 올해 초 불거진 각종 논란으로 인해 방영이 미뤄진 상태였다. 오는 17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이외에도 그는 오는 12월 넷플릭스 예능 '흑백 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니 브라운(DANNY BROWN), 새 앨범 ‘STARDUST’ 발매 11-10 다음 [TVis] 김지혜 “박준형보다 10배 더 벌어…이젠 내 카드로 밥 사준다” (4인용 식탁)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