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자가' 김지혜, 수입 밝혔다 "쇼호스트 대박 후 박준형♥보다 10배 벌어" ('4인용') 작성일 11-1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FNSDoM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c19d24cc2807522c5bcf7de535e25447a9ab521c46dfe42ee96b1fe84a92fb" dmcf-pid="2BRHbFWI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05915504nzzt.jpg" data-org-width="647" dmcf-mid="quapPBFY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05915504nzz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96eeaf6a94582334f0369891f7c456cdb770607f2c505195a22a58a7ebfa85" dmcf-pid="VbeXK3YC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05915727yboe.jpg" data-org-width="700" dmcf-mid="BWI4aM2u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05915727yb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4b351fbcd1774e910dcf99dd03e3c332475ed6f23c7d5e684b8bd012b70ab5" dmcf-pid="fKdZ90Gh0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김지혜가 쇼호스트로 성공한 후, 남편 박준형이 달라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6097da5675d17397b948c52ce618d85d941fafb58d64810c4dae6a165df6b3" dmcf-pid="49J52pHlFy"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홈쇼핑계를 평정한 '완판남' 염경환 편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469cdd8e39bd54872aa08532cc21f1fde8bd47e29c99ceb18036617334bbf729" dmcf-pid="82i1VUXS7T" dmcf-ptype="general">이날 염경환은 절친 이혜정, 김지혜를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 염경환 뿐만 아니라 이혜정, 이지혜도 쇼호스트계 레전드들이었다. </p> <p contents-hash="cefed3e6d1aef2be8e514e3c2d9613bbf0b22a39fb1895b7d82e99967335c5b4" dmcf-pid="6VntfuZv0v"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식품 전문 25년 차 쇼호스트로 홈쇼핑 최대 매출액 580억 신화를 썼고, 김지혜는 뷰티 전문 26년 차 쇼호스트로 활약했다. 황토팩 판매로 1시간 만에 30억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염경환은 "저는 레전드까지는 아니고 보부상 느낌"이라며 겸손해했다.</p> <p contents-hash="bd687f39f9b538acbf01f9caa7f51afd7c3d74d1d5cd7619d1532eb98a900960" dmcf-pid="PfLF475T3S"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연 수익 300억 설에 대해 "내가 건물을 샀다는 기사도 났는데 건물이 없다. 매출이 10억이라고 했을 때 그게 쇼호스트의 매출이 아니지 않나. 난 정해진 출연료를 받는 거다. 엄청난 인센티브가 받는 걸로 오해하는데, 잘 팔아도 못 팔아도 출연료는 동일하다. 대출금과 빚을 갚아 이제 돈을 저축한다"라며 건물주설까지 부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b03bded9b7102ae3adfb566a616c64725f9f1e2036e31471bae8c36d32ea5" dmcf-pid="Q4o38z1y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05915931lhof.jpg" data-org-width="943" dmcf-mid="bxg06qtW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05915931lh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3a9b1df0f01de93e66c74a1854948274ed2e1c5c91a6ea5e2a4628c3c92d60" dmcf-pid="xuPy7ZSrFh" dmcf-ptype="general"> 이어 "저는 10년 넘게 출연료가 안 올랐다. 나도 올리고 싶은데 업체 직원들과 술자리를 하면 한숨으로 대화가 시작된다. 회사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나면 출연료 이야기를 못 꺼내겠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c810c945ba06b1b58aeec7068c531daaf05da44dccbda6e4c0059a1dc27cbd" dmcf-pid="ycvxki6buC"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세 사람 중 가장 먼저 쇼호스트를 시작했다면서 "김영애 선생님이 황토팩 방송을 할 때 선생님 옆에 보조로 출연하기 시작했다. 이게 시작이었다. 선생님은 우아하게 앉아 제품 설명을 하시고 나는 분위기를 띄웠다. 2년간 하면서 홈쇼핑 흐름을 파악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9b7ded43f90ae0e251ca59060051da82885431e158fea748ae76f235a3d8d0" dmcf-pid="WkTMEnPKUI" dmcf-ptype="general">현재는 쇼호스트로 승승장구해 박준형보다 수입이 10배가 많다고. 김지혜는 "남편이 너무 잘나가서 찍소리도 못하고 잡혀 살았다. 근데 역전이 되는 순간 남편이 자진해서 설거지를 하더라.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큰 그림인 것 같다. '내가 설거지를 하면 더 열심히 하겠지?'라고 한다. 요즘에는 행사도 안 가고 자기가 좋아하는 라디오만 한다. '개그콘서트'에 가서 회의만 하고 내 카드로 후배들 밥 사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f071bfe3b52391ac905a48d0287b6b2a766b74f5878824ac9dfe82a45082d6" dmcf-pid="YEyRDLQ9pO"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 생일맞이 팬미팅 성공적 마무리 11-10 다음 염경환 “홈쇼핑 2회만 해도 라디오 30일 출연료보다 많아” (4인용식탁)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