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완판’ 염경환, ‘한 달에 방송 100개↑’ 비결 이거였나 “출연료 10년째 동결”(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1-1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onTrae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670cbf3f0eb8c8e82a11db35bfdf21618b18dcd4a609241e884bcfaefdfe7" dmcf-pid="43lCz5vm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11547974mnyv.jpg" data-org-width="530" dmcf-mid="7oNgYOAi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11547974mn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80Shq1TsyT"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4edc9e18cfa9d585780f243f679a08f35e1e1213d9363accf5b9eedab48f8393" dmcf-pid="6pvlBtyOTv"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염경환이 홈쇼핑 히트에도 10년째 출연료를 동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6b6a536b8c2c104d433cbc4b6ad373a670cb307234de55d27caf08cb2f80de" dmcf-pid="PUTSbFWIWS"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염경환이 출연해 절친 이혜정, 김지혜를 초대했다.</p> <p contents-hash="a91b387edb4212c72823f197115728e3db67bcf63eafb33f44b69cfa62280133" dmcf-pid="QuyvK3YCWl" dmcf-ptype="general">'연 수익 300억' 설을 듣던 염경환은 사실이 아니라며 “방송에서 8억, 10억 하면 우리 것이 아니다. 출연료로 받는 건데 ‘저기서 10% 받겠지’ 이렇게 상상을 하는 것이다. 잘 팔아도 못 팔아도 출연료는 똑같다. 대출 갚고 저축하고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993d5355f8a5c75d31aec49d57338ecf019da556ef3605328900f1ef4284f2" dmcf-pid="x7WT90Ghyh"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10년 넘게 출연료를 10원도 안 올렸다. 올리고 싶은데 술자리에서 업체 직원들을 만나면 한숨으로 대화가 시작된다. ‘이번에 직원 둘이 그만뒀다’ 하면 내가 이야기를 못 하게 된다. 회사가 잘 되는 게 나도 잘 되는 거지. 위로를 하고 술값도 내가 낸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c97c7dec71a4da060f93f84ac658fd3e701b179a0bc55b03cf36e0b0a2506" dmcf-pid="ykMQsNe4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11549292hueb.jpg" data-org-width="530" dmcf-mid="VzkAZlDg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11549292hu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08e1c941751d6b8f630990586bf3a9f2dae801fe96d1107388c869bfe3edef" dmcf-pid="WERxOjd8WI"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전에는) 홈쇼핑을 한 달에 두 번 했다. (당시 출연하던) 라디오보다 출연료가 높아서 최선을 다했다. 그러다 보니 늘어났다”라며 오직 노력만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3d47166a002afd34cd2fe41cfafd5ec772caf14b69aa155b026a6725982522" dmcf-pid="YDeMIAJ6hO"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집에서 촬영장까지 두 시간 걸린다. 지난주에는 집에 두 번 들어갔다. 상업 방송이고 큰돈이 걸려 있다. 내가 늦잠 자면 큰일이 벌어진다. 한 달에 100개 이상 하니까 못 따라간다. 졸릴 땐 청양고추 같은 걸 씹는다”라고 말했다. 염경환은 그럼에도 안 되는 일은 거절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8a8cede4fdf1839ac7e57ebf9189102c6774d98b9ee626d16fb013ba76531c" dmcf-pid="GAf4DLQ9vs"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홈쇼핑은 실버 채널이다. 주 고객님들이 50대 이후다. 고객의 추억을 겨냥하는 유행어를 쓴다. 어렵게 방송을 안 하려고 한다. 동네 슈퍼의 염 씨로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f6021f33183d12f2e197d37fb59f72bcfc3ac44baad65f8a91b026f3f4677b" dmcf-pid="Hc48wox2vm"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염경환이) ‘난 출연료가 싸, 그래서 방송이 많아’ 하지만 그렇다고 쓰는 건 아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다 말이 나온다. 경환이 오빠를 썼던 업체에서 또 부른다. 그럼 그냥 오는 게 아니라 전에 했던 대본을 그대로 가져온다”라며 염경환의 노력을 옆에서 드높였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Xk86rgMVTr"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ee7600cdcd50d763dfabb49e96f7db87e433c7b0abeca6a8e14554fd30767310" dmcf-pid="ZE6PmaRfTw"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혜 "두 딸 외모 '예쁜 갈갈이'…♥박준형 DNA 독해, 서로 디스" ('4인용') [종합] 11-10 다음 염경환 “김구라 개그맨 시험 도와주러 갔다가 둘 다 합격” (4인용식탁)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