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스토랑’ 이주빈 “29살 데뷔→단역 전전, 아르바이트로 버텼다” 작성일 11-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RZUHhD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ac88ce1e04ba38fca0ebca49710b673eadd5f5f25a7b76003da991ee1fa084" dmcf-pid="73cB8z1y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32320918klky.jpg" data-org-width="647" dmcf-mid="pB3cOjd8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32320918kl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2e4a3bc756e4c45c550392e5dc12854e18358f8361e59aa0dec5c9a5ade7ec" dmcf-pid="z0kb6qtW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주빈이 데뷔와 연기 생활의 진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21418e77f62204e249d5ebfd745d3552eb9270a0382a09365960b5b43bfe144" dmcf-pid="qpEKPBFYUc"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고소영의 펍스토랑'에는 '배우 이주빈 이상형 최최최종, 뚝심있는 고소영의 이상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ce38c4dc91deacf3f5127b8102dcb06071846133bfd84fe218e7359098c1701" dmcf-pid="BUD9Qb3GpA"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이주빈을 향해 "얼굴이 작고 인형 같다"고 극찬했고 이주빈은 "실물을 보고 너무 놀랐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팬심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869ca068c6bc02c8f915fb4181b290fb35eab07b89b6100c7e7841e08389af7" dmcf-pid="buw2xK0HUj"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녹화 전 가수 김재중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토크쇼도 어색한데 고소영 선배님과 함께한다니 걱정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재중은 "누나가 잘해줄 거다"라고 조언해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0cc78326bafb2044336c51be8992ab261a55ac86d0824901cf72de2f141a3e" dmcf-pid="K7rVM9pXFN" dmcf-ptype="general">주당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술자리에 자신 있는 모습도 보였다. 첫 잔부터 원샷을 선보인 이주빈은 "요즘 주량이 조금 줄어서 소주 한 병에서 한 병 반 정도가 적당하다. 간을 아끼며 마시는 중"이라며 현실적인 면모도 보였다. 고소영이 "나도 마실 땐 죽자 스타일"이라고 하자 "같이 죽자"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f7e44118c1bf9375399fb574a57c72e8ee3f8963e133a2db8b694bee18d060c" dmcf-pid="9zmfR2UZua" dmcf-ptype="general">29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데뷔한 이유에 대해 고소영이 "연예계가 가만둘 리 없을 텐데"라며 궁금해하자, 이주빈은 "어릴 때 막연히 연기를 꿈꿨지만 바로 데뷔하긴 어려웠다. 무명 시절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 레스토랑, 피팅모델, 카페, 헤어메이크업샵 카운터 등 안 해본 일이 없었다. 책임감이 강해서 그만두려 해도 인센티브를 준다 하면 한 달을 더 버텼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든 돈은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b2c92d5eb17d5bee897faf97f48839741790944d553faf275d9da5178feda7" dmcf-pid="2qs4eVu5Ug" dmcf-ptype="general">이어 "단역부터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쌓았다. 오디션에선 거의 뽑힌 적이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못했구나 싶다. 배정남이 출연한 영화에 단역으로 갔었는데 믹스커피를 타주더라. 이후 '미스터 션샤인', '스프링 피버' 등 여러 작품에서 다시 만나는 인연이 이어졌다"고 덧붙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농 후계자' 20대, 어마어마한 재력 "부업 수익만 200만원" 11-10 다음 박진영 "평생 요리·빨래 안 해봤다" 고백..박준형 "와이프가 같이 사냐" ('푹다행') [순간포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