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명 “파워 냉방 너무 틀어서 한전에서 연락와” (‘동상이몽2’) 작성일 11-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jb6qtW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24e9823273a0c03c35745e3907b76adb27ca0c84541b91076b5864ea503419" dmcf-pid="tec9Qb3G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32118655glyj.jpg" data-org-width="700" dmcf-mid="Zs7OymNd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poChosun/20251110232118655gly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dd3567651a2c8dddf6d61518b4eb8326f66948a3d11a94ea62f8cf798fd494" dmcf-pid="Fu8G3WOcp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개그맨 김용명이 자신이 만든 '파워 냉방' 유행어로 인한 전기 낭비 걱정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a66de25a0ae10aaed12b2c20c5d36c0b38992b6f35a0d594987b6d3d7309c8b" dmcf-pid="376H0YIk32"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10,000평 규모의 영농 후계자 신승재, 천혜린 부부와 함께 농어촌계 BTS로 불리는 김용명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명은 BTS '피 땀 눈물'을 부르는 영상으로 정국에게 언급됐던 에피소드와 함께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현이는 "노래가 점점 늘고 있다. 처음엔 더 웃겼는데 이제는 음도 맞는다"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34f526c863390517863459889ca6b9739ecef7df6a09a8367ba0a196cf7a9bf3" dmcf-pid="0zPXpGCEp9"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신승재, 천혜린 부부는 "김용명이 농어촌계 BTS가 맞다. 저희도 팬"이라고 말했고 천혜린은 "아버지가 집에서 김용명 유행어를 따라하며 '잔말 말고 파워 냉방 틀어'라고 하더라"며 유행어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ffce8eb920839a09922032f6f5a5702533a91abf9b071f08710dc7588ce821d" dmcf-pid="pqQZUHhDzK"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명은 "한전에서 전화가 왔다. 파워 냉방을 너무 많이 트니까 그만하라고 하더라"고 재치 있게 답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잘나가던 쇼호스트였는데..출산 후 ‘썩고 있는 사람’ 취급 당했다(다음생은 없으니까)[종합] 11-10 다음 "내 인생 살고파" 경단녀 김희선→임신 고민 한혜진, 마흔하나 현실 공감 스타트 ['다음생은' 첫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