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잘나가던 쇼호스트였는데..출산 후 ‘썩고 있는 사람’ 취급 당했다(다음생은 없으니까)[종합] 작성일 11-1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lgki6b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eea8b449990fc7c063f4a8e90c9354dd66288ef7812bbd1ee947d723e6a68" dmcf-pid="8JSaEnPK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32049908dzin.jpg" data-org-width="530" dmcf-mid="VfgVQb3G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32049908dz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6ivNDLQ9lv"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784c044c9003de87c99bfde454b1d1d515c5750be8d286a511fb6b5d4b9147b2" dmcf-pid="PnTjwox2hS"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이 리얼한 '경단녀'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e8c9136a2af7f30d6b5856f2b11eed83d686968a20fcede90376f6decd77b52" dmcf-pid="QLyArgMVSl" dmcf-ptype="general">10일 첫 방송된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는 출산 후 6년 동안 경력이 단절된 조나정(김희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1061abe38a879c8f92eccb5d094654e06f5666ebd0b0c3753197a164b8ffe7b" dmcf-pid="xoWcmaRfWh" dmcf-ptype="general">조나정은 후줄근한 티셔츠와 바지 차림으로 “20대 시절엔 마흔이 영영 오지 않을 줄 알았다. 내 나이 마흔하나. 마음은 여전히 청춘인데 세상은 나를 불혹이라 부른다. 아직도 넘어지고 헤맨다”라며 체력 부족으로 육아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e2071805ea7b21e4453c66a82622f732219554d63f2b95f590be1f9a00782ca" dmcf-pid="ytMuK3YCyC" dmcf-ptype="general">출산 후 6년 동안 육아에 매달린 조나정은 오랜 친구인 이일리(진서연), 구주영(한혜진)과 만나는 자리에도 아이 둘을 데리고 나섰다. 이일리는 “몇 년 만의 외출인데 애 맡길 데도 없냐”라고 말한 후 “이래서 결혼이 싫어. 애 낳으면 오로지 엄마가 독박 육아. 이러면서 왜 애 낳으라고 하냐”라고 말했다. 구주영은 애들을 보느라 정신 없는 조나정을 불쌍하게 여기며 솔직하게 말하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9947d40f34e13affc5328ad6774c8e30506e18b2ebf25601d37cdfc0fc44517" dmcf-pid="WFR790GhTI" dmcf-ptype="general">조나정은 “잘 살고 있는 사람한테 썩고 있다고 하니까 너무하지 않냐”라고 속상해했다. 조나정은 “난 지금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 넌 왜 졸지에 사람을 불쌍하게 만드냐”라고 덧붙였다. 조나정은 아이 둘을 돌보느라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고, 둘째 아들이 사고를 치는 바람에 쫓기듯이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82ac4b29234d512b85ec229655f8ae07068e55b39c65f9b1ce742120bc08e90d" dmcf-pid="Y8wRLPb0yO" dmcf-ptype="general">집으로 가려는 길, 조나정은 같은 건물에서 진행된 ‘경단녀 설명회’에 참석한 후배와 마주치게 되었다. 인터뷰 대타를 해달라는 후배의 부탁으로 조나정은 설명회에 참석,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조나정은 왠지 모를 벅찬 감정을 느낀 표정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22ace64900a62a2286f2cbca1e8a9f290fbad55b2ca4aaa85dbce44b7f351" dmcf-pid="G6reoQKp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32050097zyjz.jpg" data-org-width="530" dmcf-mid="fDKHFysA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poctan/20251110232050097zy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8252d1d44677b4cb61ae583bd80bdf9fb2ebad4ec008c035a567e8a4917633" dmcf-pid="HPmdgx9UTm" dmcf-ptype="general">집에 온 조나정은 다시금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남편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으나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여 실망했다. 그러나 오직 친구들은 자신을 응원하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하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c8d95088ed8d950a77012eca2a637982a6a8e9e7688f675d9330fbd49c24c4da" dmcf-pid="XQsJaM2uvr" dmcf-ptype="general">한편 조나정은 아파트 전세가 만기 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다른 매물을 보러 나섰다. 그곳에서 집주인이 된 동창 양미숙(한지혜)을 만나게 되었다. 학창시절 소위 '놀던 아이'었던 양미숙은 집을 세 채나 보유한 재력가가 되어 있었다.</p> <p contents-hash="c6b73b8065c0aba7c33bad8afb4030a0edb111e96d8c59bd2d173d560098efd3" dmcf-pid="ZxOiNRV7Ww" dmcf-ptype="general">모바일 쇼호스트로 어마어마하게 성공한 양미숙은 조나정에게 함께 일할 생각이 있는지 물었고, 조나정은 자존심이 상한 듯 스위트 홈쇼핑에서 일하기로 했다며 거짓말을 했다.</p> <p contents-hash="1df74b4c4ef68b0b8b42b49deefba0335a2064597d500ec038108585800eabd5" dmcf-pid="5MInjefzvD"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b4cce0c0a03d227547888f033f1cb6054339e9087c78088a5eb88f4fd735dfa9" dmcf-pid="1RCLAd4qyE"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영농 후계자 신승재에 “아들과 동갑, 고손자까지 보겠다” (동상이몽2) 11-10 다음 김용명 “파워 냉방 너무 틀어서 한전에서 연락와” (‘동상이몽2’)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