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원숙, 시인 데뷔할까…“나태주 권유 솔깃해” (‘같이 삽시다’) 작성일 11-1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MDIAJ6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0e0c704407e53116a57da3c723d58feb85ff8df173d90a5ac68fc04608fbc" dmcf-pid="2FRwCciP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tartoday/20251110231804734lnlf.jpg" data-org-width="700" dmcf-mid="KJ5VQb3G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startoday/20251110231804734ln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f3961e84617e8c0a672dc79591b722eaf8192a10c2981bc63fefc431ad1b77" dmcf-pid="V3erhknQXs" dmcf-ptype="general"> 배우 박원숙이 시집 발간에 관심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c755d23a386ddd886d348acaa38d479e5e1ca93bbdc862e44639386c4f6cc02e" dmcf-pid="fDF8R2UZZm"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가을 나들이를 떠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91b5037a84a5ca6df41068602f358a146097f09874d24cd777b9909ff7214b7" dmcf-pid="4w36eVu5Gr"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은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후 카페에 자리 잡은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은 미디어아트의 여운을 곱씹었다.</p> <p contents-hash="6c8ecef311ed18094f6eddc2a3f5e9cde5468fea079ca8e78be38493060da895" dmcf-pid="8r0Pdf71tw" dmcf-ptype="general">박원숙이 “흩날린다. 레이저가. 조각조각”이라며 감상을 내놓자 홍진희, 황석정은 “지금 시를 지은 거냐”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80f167f4b081bc37eddd7db2df0037f58267e7f9553bf7b9406c82a20a78255" dmcf-pid="6mpQJ4ztGD" dmcf-ptype="general">앞서 박원숙은 나태주 시인으로부터 시집 발간을 권유받은바. 황석정은 “내가 나태주랑 메시지도 하고 전화도 하면서 박원숙의 시집 발간 프로젝트를 가동하자고 진짜 진지하게 이야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395f1ece76195de2b7ca3b9bdbd9081333522aced78cedd0be1a27254e3065" dmcf-pid="PsUxi8qFZE"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나태주랑 의기투합을 해버렸다. 너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또 언니들이랑 더 돈독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e923703ecba5764db3fd3bbc21f8ae4ad69ad79feb3c993cd792762fa88e510" dmcf-pid="QOuMn6B3Gk" dmcf-ptype="general">황석정은 박원숙의 시집 발간 프로젝트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은이는 “우리도 돕겠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75d70f8a1f28768d35d7926a96b8505ca98716446eb0a4e8cc696e1e6a2edd45" dmcf-pid="xI7RLPb0Xc"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원숙은 “멱살을 잡고 하라고 하니까 안 나올 것 같다”고 부담스러워했다. 이에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은 박원숙을 설득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3b368a251156375eabd7348585ebef350fd6af6c2622afe49b572229273b4e1" dmcf-pid="yVkY1vrNtA" dmcf-ptype="general">결국 박원숙은 “일주일에 하나씩 일기를 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태주가 진심으로 말했다고 하니까 쑥스럽기도 하고 솔깃했다. 시라는 게 그런 것 같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는 게 어떨까 싶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ab67741b341c7f81f8ee0ab7476898c328efe4b1a5b5723032a055c7ba8a6c98" dmcf-pid="WfEGtTmjGj"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나는 노래를 그렇게 오래 했는데도 가사 한 줄을 쓰는 게 굉장히 힘들다. 그런데 박원숙이 글 쓰기를 즐기는 걸 보면 ‘그냥 가만히 있기에는 아쉽다’라는 생각이 든다. 꼭 시집을 발간했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YBaSGIcn5N"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더보이즈 케빈 "걱정시켜 죄송, 푹 쉬고 돌아올게요" 11-10 다음 이시언, 절친 기안84에 거리 둔 이유 "BTS 진과 친해 보여..못 다가가겠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