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무명 시절, 알바 4개로 버텨… 이상형=안보현” (펍스토랑) 작성일 1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QGrgMV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54c0e67c881fc858ee93700536f67f2713ffcdc6ec60c702d88f7e2e44840" dmcf-pid="PcVSAd4q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예능 ‘고소영의 펍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ilgansports/20251110233116383xipd.jpg" data-org-width="800" dmcf-mid="8ze5IAJ6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ilgansports/20251110233116383xi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예능 ‘고소영의 펍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77f7657e38d705396d11e72af7842a7d1a6d089fc36f0dba3ef3697c1288ad" dmcf-pid="QkfvcJ8BOJ" dmcf-ptype="general">배우 이주빈이 ‘고소영의 펍스토랑’에서 연기 인생부터 이상형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b5e092c0c442547d58cf0bf0f093a2619a410437c332ef01d1a9ddf9393f9b3" dmcf-pid="xE4Tki6bwd"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고소영의 펍스토랑’(이하 ‘펍스토랑’)에는 배우 이주빈이 출연해 고소영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고소영은 “얼굴이 정말 작고 인형 같다”며 감탄했고, 이주빈은 “실물 보고 너무 놀랐다”며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34a6702f5204a701c36513029123524b0136ef4da2e22b4fa2e7fbaf00624b0" dmcf-pid="yzhQ7ZSrOe"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연기는 어릴 때 막연히 생각만 했다. 길거리 캐스팅이 됐지만 바로 데뷔할 순 없었다”며 “레스토랑, 피팅모델, 카페, 헤어·메이크업샵 카운터까지 알바를 전전했다. 인센티브 준다고 하면 한 달 더 일했다”며 웃었다. 그는 “그때 ‘나는 어떻게든 돈은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80faaceba662af3323a3e08dd513a2e0c17f8996080d044386cfc117416637" dmcf-pid="Wqlxz5vmER" dmcf-ptype="general">이어 “오디션에서 한 번도 캐스팅된 적이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연기를 너무 못했던 것 같다”며 “배정남 씨 출연 영화에 단역으로 참여했는데, 이후 ‘미스터 션샤인’과 ‘스프링 피버’에도 함께 출연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57fa917eabb8b58fb398d3cded5af51b63bfa01bf6a10e87b1104c5c036a90c" dmcf-pid="YBSMq1Tss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이주빈 이상형 월드컵’도 펼쳐졌다. 이주빈은 마동석, 유지태, 박형식, 안보현, 이동욱, 곽동연, 서인국, 김지훈 등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종적으로 안보현을 선택했다. 그는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20대 때 평범하게 살았던 점이 비슷해 대화가 잘 통한다”며 “배울 점이 많은 분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7a9f4aac3f4080bab1b05581b55495eeefed6241af818d7cc27fc904de67ec2" dmcf-pid="GbvRBtyODx"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최근까지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색을 쌓아가고 있다. 고소영은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정말 멋있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HKTebFWIE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생은' 경력 단절 김희선, 쇼호스트로 새 인생 시작할까 (첫방) [종합] 11-10 다음 있지, 예쁜 애 옆에 예쁜애…성수동 들썩이는 미모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