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터널 부부 “뇌병변 子 걷기 싫어해 유모차… 아동학대 오해도” (결혼지옥) 작성일 11-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SRrgMV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dcfdf2909a5a922cdbb7f75baea3536f4b42b2499436e551f1d212cdf9143" dmcf-pid="9HvemaRf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0/ilgansports/20251110235513338wndg.jpg" data-org-width="750" dmcf-mid="bLQH90Gh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ilgansports/20251110235513338wn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3b8aeca97560f84cd4c425720804b0fbc31399e57cd3c11d5934d5ddc0020a" dmcf-pid="2XTdsNe4O5" dmcf-ptype="general"> <br>‘터널 부부’가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둘째 아들과의 힘겨운 현실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7a3ce51e811b6f718b3e948d3d9c74718ff2528ace2bcd135ac65c9d8966ead" dmcf-pid="VZyJOjd8DZ"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는 결혼 13년 차 ‘터널 부부’가 “13년 동안 다툰 적이 10번도 안 될 정도로 사이가 좋았다”며 등장했다. 하지만 아내는 “지금은 남편에 대한 믿음이 다 깨졌다. 아이들이 너무 고통받는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44face0e35ce48ca1350077cbf2a7ad08bb8cb4a31282b98197fa77bcce7ec8" dmcf-pid="f5WiIAJ6sX" dmcf-ptype="general">부부의 둘째 아들은 초등학교 3학년으로, 걸을 수 있음에도 유모차를 타고 등하교를 했다. 아내는 “아이가 걷기를 싫어한다. 하지 말아야 하는 줄 알지만 저도 체력이 바닥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곧 아이가 자신을 때리고 얼굴에 멍이 든 채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을 목격했다.</p> <p contents-hash="1937deff24cf77c33eaae49fcf57167924d3840d0ac8642875001bdc7772c653" dmcf-pid="41YnCciPDH" dmcf-ptype="general">아내는 “둘째가 뇌병변 판정을 받고 지적 장애 진단을 받았다”며 “8년째 재활치료를 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고 밝혔다. 오은영 박사는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한 자극 행동”이라며 “소아 정신과 전문의와 꾸준히 상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d965b71ad19221a18a576844daf994ac4feed6fca4fe730c23b53ad639970086" dmcf-pid="8tGLhknQmG"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이의 자해 흔적 때문에 아동학대로 두 번 신고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치원 선생님이 상처 사진을 찍어 경찰에 신고했고, 이후 법원에서 아이들과 3개월 분리 조치를 받았다”고 말했다. 아내는 “결국 아동학대 정황이 없다고 인정돼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50883784699a73792949ea6bcb8f4bebb3637e9d124ff6203976f061c4204f" dmcf-pid="6bUwZlDgEY"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부모의 잘못이 아닌, 아이의 어려움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PKur5SwamW"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세 영농후계자' 신승재♥천혜린 "우시장 경매수익 2000만원" (동상이몽2)[종합] 11-10 다음 '터널 부부', 뇌병변 子 아동학대 신고만 두 번…"또 신고당할까 불안" (결혼지옥)[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