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20대 영농 후계자 부부, 소 경매로 2천만원 수익 "최소 금액" [TV캡처] 작성일 11-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QdGIcn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3c9cb9e6482c39a5d16b2110b3e31b3425416afdd499ecb0bbe06523b38b7" dmcf-pid="puxJHCkL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2 / 사진=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1/sportstoday/20251111000345303uiox.jpg" data-org-width="600" dmcf-mid="3t4xTrae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sportstoday/20251111000345303ui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2 / 사진=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ddd1485adb4e121a6f4bedeeb7a35e6025faeb4cd1fd310bf89b0fd6076c98" dmcf-pid="U7MiXhEo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동상이몽2' 영농 후계자 부부의 소 경매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8a582b67751c63a53cf7b856160da66e9c99cb4234068b8f6ff30a0a86a3d3b" dmcf-pid="uzRnZlDgSz"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소 100마리를 키우고 있는 영농 후계자 신승재, 천혜린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7e93f3881f946ec036a4ddc4ee3d92dbace5d948d5e550a47df2b53ef31ceb5" dmcf-pid="7qeL5SwaT7" dmcf-ptype="general">이날 신승재 부부는 우시장으로 향해 소 경매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03ee35773d7e87bc2bb9cc5995e7ecfb90e739c09deb3f7b9c172cf713ecabe2" dmcf-pid="zBdo1vrNvu" dmcf-ptype="general">신승재는 경매를 앞두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소 2000만원 받았으면 좋겠다. 욕심을 내자면 2200만원 정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d27d96d2b612e2437c019fb158a409bf15d465106d431cf74c2527dfb1da69a" dmcf-pid="qbJgtTmjhU" dmcf-ptype="general">하지만 경매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다소 고요했다. 신승재는 "다른 경매장은 못 가봤는데, 한우 같은 경우는 스마트 경매라고 핸드폰 어플을 다운받아 그 어플을 통해 입찰을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9f743043590f9b1f5869fa6a9137587fec8157a179aa1702b05032985033dae" dmcf-pid="BKiaFysAlp" dmcf-ptype="general">신승재의 암소와 송아지 모녀의 경매가 시작되자 사람들의 눈치싸움이 시작됐다. 하지만 유찰, 즉 낙찰되지 않은 것. 천혜린, 신승재는 첫 시작부터 유찰이 되자 조급해했다. 3번의 도전에도 유찰되자 신승재는 "집으로 다시 데려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61e0219c7abc169e42bea9b9c1c0bb91d442d2d26333be8663c5b4f2d5df2f6" dmcf-pid="bpPeYOAiC0" dmcf-ptype="general">다행히 8차 시도 끝에 낙찰, 뒤이어 신승재 부부의 암소들도 낙찰되기 시작했다. 총 2049만원의 총액을 거둬들인 부부는 집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cf3bf09bcbc37b33af38a580e92da6047be58e19cfbba0c329b5d53a002bfd5e" dmcf-pid="KUQdGIcnh3" dmcf-ptype="general">신증재는 "수수료 떼면 최소 금액으로 받았다"며 "좀 더 받았으면 했는데 어림도 없네"라면서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9uxJHCkLW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엉덩이 기억상실증' 고백 선데이, 김재중에 도전장…승자는 누구 ('선데이왔데이') 11-11 다음 "시간약속, 업계기본" 이서진 지각 일침한 조정석, 또 단도리할까 ('비서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