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박준형에게 잡혀 살았는데…지금 10배 더 벌어" 작성일 11-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YrBtyO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12483cf0a774ab4c9bf44b0d5a86bd3024dfc6c570b0a3b57c0473ede340c" dmcf-pid="UbGmbFWI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방송인 염경환이 요리 연구가 이혜정, 코미디언 김지혜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채널A 제공)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1/newsis/20251111000141122lxkk.jpg" data-org-width="720" dmcf-mid="0zCN3WOc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newsis/20251111000141122lx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방송인 염경환이 요리 연구가 이혜정, 코미디언 김지혜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채널A 제공)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7b36e292baae779f784c4e1cf5b0c5368ed36fc017e4b131a91f4a607cb5d6" dmcf-pid="uKHsK3YCH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김지혜가 쇼호스트에 뛰어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f123ba9be581d2447b67cbbe44bbcc28e96f5c06ec0050941dc3f32da4b15da" dmcf-pid="79XO90GhYh"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방송인 염경환이 요리 연구가 이혜정, 코미디언 김지혜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4fe1465110f58418043cd2d3fe9b01308fa1dc00a82a720b7fb1234594f299c" dmcf-pid="z2ZI2pHlHC"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각자의 일과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5ee116c4e08853290e8d1c21db11ee0658691298ff2cb2641228beff3190715" dmcf-pid="qV5CVUXS5I"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뷰티 전문 쇼호스트 26년 차라며 "김영애 선생님이 황토팩 방송을 할 때 선생님 옆에서 보조로 출연하기 시작했다. 이게 시작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66e0f4e63571a34afdf5df44c3ab07759b720af88378229615be1f73e9887a" dmcf-pid="Bf1hfuZv5O" dmcf-ptype="general">그는 "선생님은 우아하게 앉아 제품을 설명하고 나는 분위기를 띄웠다. 2년간 하면서 홈쇼핑 흐름을 파악했다"며 "한 달에 60개, 하루에 방송이 6개였다. 메이크업 하고 라이브 방송하고 이동하고 또 방송하는 게 반복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af78be6d57a95f35445ca1716baeb94162057f11a5b1068ba27930776bdc848" dmcf-pid="b4tl475T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렇게 몇 달을 하다 보니 내가 내가 아니더라. 그래도 '프로로서 이왕 하는 일,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버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d1ae532158c924043a5a82ac6b7a627fc190e765b9262b37e0ffa9fd9aca4e9" dmcf-pid="K8FS8z1yYm"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쇼호스트로 승승장구해 박준형보다 수입이 10배 많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de6d31f1e8a2291731a6dc60f9b8db5ff1bc4cf2ab4c497c20b9a1387bc4f0c6" dmcf-pid="963v6qtW1r" dmcf-ptype="general">그는 "돈을 왜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냐면 예전엔 오빠가 너무 잘나가서 찍소리도 못하고 잡혀 살았다. 그런데 상황이 역전되니까 오빠가 설거지를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52ed259f60af0574eb7a47a6cb0eb287b5cb32aadbfebf973f99e3301156cf0" dmcf-pid="2P0TPBFYHw"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박준형 씨의 큰 그림 같기도 하다. 요즘은 행사도 안 가고, 좋아하는 라디오만 한다. 내 카드로 후배들 밥을 사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c431b565a743988ccbb44bada5fb551b20ba5ff850e1b8160c4aa1acffbc409" dmcf-pid="VQpyQb3GGD"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힘들다고 하면 오빠가 '그 돈은 누군가가 받는다. 네가 하면 그게 네 돈이 된다'고 했다. 그 말을 들으면 ‘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fR7GR2UZY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희 "아파트 재건축 10년 걸려…끝나면 70살 넘어" 11-11 다음 지석진 "나는 '상장폐지'의 신…펀드까지 마이너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