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앞으로도 이렇게 둘 거예요” 작성일 11-11 20 목록 <b>본선 16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쉬하오훙 九단 ● 스미레 四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1/11/0003940122_001_20251111003911836.jpg" alt="" /></span><br> <b><제14보></b>(156~175)=“제 바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도 이렇게 둘 거예요.” 잡을 수 있으면 잡으러 가는 스미레는 기풍을 바꿔 볼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런 대답을 했다. 요즘은 매일 1시간 30분 헬스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무척 행복하다는 열여섯 소녀 기사다.<br><br>156은 먼저 160으로 압박해 흑 대마의 후수 삶을 강요한 후 참고 1도 1~5로 사는 게 알기 쉬웠다. 157과 합해 16분을 고심한 159인데, 참고 2도 1로 끊어 백을 접수하고 볼 일. 4~11이라면 극미한 차이라서 백으로서도 겁난다.<br><br>160~167은 필연. AI는 168이 실수라고 꼬집으며, 175에 끊고 흑도 172에 끊어 위쪽 백과 아래쪽 흑의 바꿔치기가 최선이라는데, 극도로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으로서는 쉽지 않다. 인간이므로 사는 수가 보이니까 결행할 수밖에 없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문화예술교육 20년, 예술의 의미를 다시 묻다···문화예술교육 정책 20주년 기념 3부작 다큐멘터리 ‘다큐프라임: 예술하는 인간’ 방송 11-11 다음 산체스-이상용, 이승진-마민껌, 프로당구 7차투어 ‘4강 압축’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