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건강장애 학생 온라인 학업 돕는다 작성일 11-11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11/11/2025111112120274083_1762830723_0028957814_20251111121307707.jpg" alt="" /><em class="img_desc">꿈사랑 학교 기부금 전달식.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건강장애 학생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꿈사랑 학교’에 9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br><br>더불어하나회가 운영하는 꿈사랑 학교는 백혈병, 소아암 등 희귀 난치병으로 일반 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건강장애 학생들의 온라인 학업을 돕는 교육기관이다. 기부금은 병상에서 체육활동이 제한된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체육을 경험하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체육 교재 제작에 쓰인다.<br><br>공단 관계자는 “몸이 불편하더라도 아이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가 아이들의 신체 강화와 자기표현은 물론 성취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공단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체육을 통한 회복과 성장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성전환 선수, 女부문 출전 금지"… 男 사춘기 경험 따진다 11-11 다음 헌트릭스 VS 사자보이즈, '2025 마마 어워즈'서 본다…"멤버 선정 막바지"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