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G 정조준' 세팍타크로 여자 국가대표팀, 세계 강호 태국과의 합동 훈련 작성일 11-11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실전 대응력 강화 및 2026아시안게임 대비 전력 점검의 장 마련<br>합동 전술훈련·포지션별 전술 세팅·연습경기 등 실전형 프로그램 운영<br>협력 심화의 장··· 랏차부리클럽 회장, 14일 진천선수촌 방문<br>“지속 가능한 협력의 시작점” 김영진 회장, 국제교류 강화 의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11/11/0003476853_001_2025111114471114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세팍타크로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태국 랏차부리 클럽 선수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em></span><br><br>세팍타크로 여자 국가대표팀이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세계 강호 태국과 합동 훈련을 소화한다.<br><br>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1일 "지난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7일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5년 국외 우수선수 초청 훈련(세팍타크로 한국·태국 여자팀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br><br>협회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국제 정상급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실전 대응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주요 국제대회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다.<br><br>이번 합동 훈련은 한국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 14명, 태국 여자 세팍타크로 명문 팀인 랏차부리클럽 선수 15명, 통역 1명 등 총 30명이 참가한다. 상호 교류를 통해 전술 이해도와 실전 대응력을 극대화하고, 기술적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게 목적이다.<br><br>훈련은 ▲합동 전술훈련 ▲포지션별 전술 세팅 ▲연습경기 ▲웨이트트레이닝 ▲기술 교류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공동 프로그램 속에서 협력과 경쟁을 병행하며 스포츠 우호 증진과 기술 교류의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br><br>태국 랏차부리클럽의 회장이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양국 선수단의 합동 훈련 현장을 참관하고,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관계자와 훈련 성과 및 향후 교류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br><br>협회는 "이번 방문은 양국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교류 협력은 종목 발전과 국제 네트워크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조명했다.<br><br>이어 "이러한 국제 협력의 일환으로 지난 7월 태국 랑싯스쿨과 국가대표 전지훈련 거점 MOU를 체결하는 등, 태국 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br><br>끝으로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은, “태국 랏차부리클럽은 세계적인 여자 세팍타크로 강호로, 이번 합동 훈련은 내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하여 우리 국가대표팀의 실전 감각과 자신감을 끌어올릴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양국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앞으로도 협회는 우호와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 협력의 장을 넓혀 세팍타크로의 글로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br><br>김우중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천만 러너 시대’, 션도 뛰고 다 뛴다[스경연예연구소] 11-11 다음 '4년 8개월 침묵' 이미래 우승…"우승을 다시 할 수 있을까" 두려움 극복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