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징어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2심서 '무죄' 작성일 11-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VH7RV7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452cefd8795a665086b86f6f0752604c1bcdc99d0c8a0d48437fb8d9982f58" dmcf-pid="9afXzefz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영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1/mydaily/20251111152629254wokq.jpg" data-org-width="640" dmcf-mid="bCRpfaRf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mydaily/20251111152629254wo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영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98733b1029423adafa7b51dc1c8aa44dd4793840190421192eebb15c118fc3" dmcf-pid="2N4Zqd4q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본명 오세강)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f352bacb17c70fb5b3fb337ecb456ca7b4102f6b2859bb9b13833a636005d3f" dmcf-pid="Vj85BJ8Bre" dmcf-ptype="general">11일 수원지방법원 제6-1형사부는 오영수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원심 판결을 파기했다.</p> <p contents-hash="59c024d9424a62c74dbd30e7ccd9b637e16e5d73c881ee6f089fccf518c0d4f1" dmcf-pid="fA61bi6bIR" dmcf-ptype="general">오영수는 2017년 8월 대구에서 연극단원 후배 A씨를 끌어안고, 같은 해 9월 A씨의 주거지 앞에서 볼을 맞추는 등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오영수는 산책로에서 손을 잡고 주거지를 방문한 적은 있지만 추행한 사실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해 왔다.</p> <p contents-hash="babfe8d27c4abc0037fd5ae026f93fb5e38988bfad45186d7d5fd4bef23a984f" dmcf-pid="4cPtKnPKsM"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지난해 오영수에게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그러나 검찰과 오영수 모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1심과 2심에서 모두 징역 1년의 실형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0a8aad738c891db730a1e9dcd5bbb2d9176a37b3b28839178fc56fd5f1ecc1ab" dmcf-pid="8R7l1f71Dx" dmcf-ptype="general">오영수는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출연, 오일남 역을 맡아 '깐부 할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듬해 한국인 최초로 골든글로브 TV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410d33bf4216885773cfff2098851af1107737803c0db1f1df3f1f6d96f367ec" dmcf-pid="6ezSt4ztmQ"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되면서 촬영을 마쳤던 영화 '대가족'에서 통편집 됐고, 2024년에는 KBS로부터 방송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빈♥김서연, 계류유산 수술 후 “열심히 기분 전환, 또 찾아 올 아기 위해” 11-11 다음 민희진, 어도어vs돌고래유괴단 ‘11억 손배소’ 증인 출석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