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위' 신진서 복병에 당했다…삼성화재배 16강 중도 탈락 작성일 11-11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1/11/20251111192001049326cf2d78c681245156135_20251111192109366.pn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오른쪽) 9단이 삼성화재배 16강에서 랴오위안허 9단에게 패했다. / 사진=한국기원 제공. 연합뉴스</em></span> 한국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삼성화재배 16강에서 탈락했다. 11일 서귀포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중국의 랴오위안허 9단에게 244수 만에 불계패했다.<br> <br>신진서는 중반 대마가 끊어지며 백의 공격에 시달렸다. 종반 미세한 추격을 했으나 역전에 실패했다.<br> <br>국내 랭킹 6위 이지현도 중국 랭킹 1위 딩하오에게 203수 만에 불계패했고, 목진석은 중국의 푸젠헝에게 130수 만에 불계패했다.<br> <br>2025 삼성화재배 8강에는 한국 3명, 중국 5명이 진출했다.<br> <br>12일 8강 첫날은 랴오위안허-푸젠헝, 딩하오-탄샤오의 중·중전 두 판이 성사된다. 13일에는 박정환-양딩신, 강동윤-김지석 경기가 열린다.<br> <br>박정환은 양딩신에게 7승 2패로 앞서 있다. 강동윤과 김지석은 20승 19패로 호각이다.<br> <br>우승 상금은 3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출범…은희경 작가 위원장, 여성 리더 대거 참여 11-11 다음 체육공단, 건강장애 학생 온라인 학업 지원 위해 900만원 기부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