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합 120%' 배우 캐스팅했는데…첫 방송부터 2%대 머문 韓 드라마 작성일 11-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gyTuZv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0f233b97eb657d613c13649c29573d94b9d671e4ffbbb9636afba06caa41c2" dmcf-pid="ucaWy75T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1072apug.jpg" data-org-width="1000" dmcf-mid="2PMqzRV7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1072apu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ca4a69d19afe28c89cb6dcdfc78b11178a9cb5ed9277ffaa126cfbdd6d5820" dmcf-pid="7kNYWz1y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2473osi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854fgMV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2473os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1b34a4c71ba2e4b9274778036ccb92308582e4905d1d4f831c46d94e64a646" dmcf-pid="zEjGYqtWGj"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배우 김희선, 진서연, 한혜진이 출연한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무난한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222b98934a2601c62b52657a55adc7d2dcbfa497f9bbc8400734bbab0c0e6c3" dmcf-pid="qDAHGBFYYN" dmcf-ptype="general">10일 첫 방송된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 1회는 전국 시청률 1.9%, 수도권 시청률 2.2%, 분당 최고 시청률은 2.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p> <p contents-hash="e56239b04aa78a6d30a00dafb56d916c7613501d790d1c05d70eaabacc3a8d05" dmcf-pid="BwcXHb3G5a"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이하 '다음생')는 김희선, 진서연, 한혜진은 모두 과거 엄청난 시청률을 자랑한 작품에 출연한바, 세 사람은 캐스팅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4793c2992ce183f28218ae11786118622427ff9f8beb0e965210788d1eb5967" dmcf-pid="brkZXK0HXg" dmcf-ptype="general">과거 김희선이 출연한 SBS '토마토'는 부잣집 아들과 착하고 예쁘지만 가난한 여자의 신데렐라식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최고 시청률 52.7%를 달성하며 전국적인 사랑을 얻었다. 한혜진 역시 MBC '주몽'에서 최고 시청률 49.7%을 달성하며 국민 배우 반열에 올랐다. 진서연 역시 SBS '원 더 우먼'에서 17.8%를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ddfe4aa77d83f8b1070452e99125d4e01a966ade5f5f49245f36dbd3e1121d24" dmcf-pid="KCm3F4ztXo"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 특히 극 중 친구로 등장하는 세 사람의 케미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f43fabbb841d89ba18afef1a73f1b73074a143dd5ed1cdb95fbcee43e7ffd" dmcf-pid="9hs038qF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3881rmi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KKoLIcn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3881rm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099a4d3c4dcf97baa38c7e4b1ecf03075cffa414cc139d9c8df839cf17fa37" dmcf-pid="2lOp06B3Gn" dmcf-ptype="general">이날 조나정(김희선), 구주영(한혜진), 이일리(진서연), 20년 지기 절친 3인방이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고민에 휩싸인 채 살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584709415970c10555efa9196573de3091ad055f56724616992f51588f2c799" dmcf-pid="VSIUpPb0Yi"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극 중 과거 억대 연봉을 받는 촉망받는 쇼호스트였지만 현재는 아들 둘을 가진 '경단녀 엄마' 조나정 역을 맡았다. 김희선은 제작발표회에서 "저도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6년이라는 시간을 집에서 아이 키우면서 보냈다"며 "아이를 보면서 TV를 볼 때마다 '저 여주인공이 만약에 내가 결혼 안 했으면 내가 하지 않았을까?' 싶어 그리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43379acff70320317e50ea7b3398c02f4bfe5767bafac7832ab2b035d826d67" dmcf-pid="fvCuUQKpZJ"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 나정이도 6년 동안 쇼호스트를 하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경력이 끊기고 다시 일을 하기 위해 애쓰는 인물"이라면서 "요즘은 남자분들도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육아를 도와야 한다. 여성분들은 제 마음을 아실 거라고 생각할 텐데 하나하나 극복하는 게 인생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5d7ae133979c26aaa63c397cf7a7e884ac0fbe303d575f0fe34cc3d0ac08248" dmcf-pid="4Th7ux9Utd" dmcf-ptype="general">특히 김희선은 "지금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게 좋다"라며 "예전에는 늘 하던 일이라고 생각했다면 6년을 쉬다 나오니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4710fbd8458b5831878b2908235445f6e175992e207481ecd53c18d67b7a2" dmcf-pid="8ylz7M2u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5260sevc.jpg" data-org-width="1000" dmcf-mid="0OH29nPK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5260se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ed535778465116d23dea8104f1de2fff5107a20bdd504ae095c6d68f3f5102" dmcf-pid="6WSqzRV7GR"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극 중 결혼에 대한 환상을 가진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 역을 맡았다. 그는 중년 로맨스에 대해 "제가 극 중에서도 남자 친구가 두 명"이라며 "항상 사랑은 늘 처음 하는 것 같다. 20대 때 사랑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사랑 이야기를 끝까지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e778edbcecef94ec376ee40c0d290c27b27ad290dde00255481527d834c80daf" dmcf-pid="PYvBqefzG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가 나오는 드라마에서 누구를 죽이지 않는다는 것, 피가 안 나오는 것, 누구와 마주 보고 웃는 게 이번에 처음이지 않나 싶다"며 "이번에 되게 에겐하게 나온다"고 너스레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72b1e52ad2d69071d3b797a186cdf1595e776b9b0abebef89dc86c7ca5a79" dmcf-pid="QGTbBd4q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6597gcu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KuJdrae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tvreport/20251111203146597gc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942f8cda4f9adade21c58d4be0775d087a79d73bd8ba4c7c1b38c0cf0df591" dmcf-pid="xHyKbJ8BHQ"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남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무성욕자 남편과 아이를 낳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는 아트센터의 기획실장 구주영 역을 맡았다. 그는 "저 같은 경우는 기혼자분들이 보기에 다시 깨닫게 되는 사랑을 그리게 되지 않을까 싶다"며 "커플들이 늘 함께 있기에 소중함을 몰랐던 배우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다시 찾는 사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5051fa60e9b849bc83f0e1e8a39c981da1ee89e75de6604697f2c11968646f" dmcf-pid="ydxmrXlwZP"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김희선, 진서연과 케미에 대해 "저희는 만나면 웃기 바빴다. 그런 모습만 잘 녹아져 나온다면 드라마 성공할 것 같더라"면서 "김희선은 호탕하고 여장부다. 저희 리더다. 진서연은 되게 정이 많은 사람이다. 따뜻한 아이다. 저희 셋 호흡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1dcd693cf9af680374724fa3ee5b2feae92b2e3613d4bdc3eddc188e77f2141" dmcf-pid="WJMsmZSrH6" dmcf-ptype="general">'다음생' 2회는 11일(오늘) 방송된다. 이제 첫 회가 방송됐을 뿐이다. '흥행 보증' 배우들이 모인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시청자들에 어떤 재미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과연 세 사람은 현재 시청률을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9755c9a7456aac6ee31b9e732fb747c0861cba0392c751d2fe1fa5eb6a465f21" dmcf-pid="YiROs5vmX8" dmcf-ptype="general">'다음 생은 없으니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da8e313fd47c01c7077aa2cf0b193993814cbbdd44c1ea9745445a7bf08b2a3" dmcf-pid="GneIO1Ts14"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10살 아들 ‘강아지 키우자’ 말에 버럭…“니 몸이나 잘 씻어” 11-11 다음 "숨 막히는 조합" 킥플립 민제·동화·베리베리 유강민·모델 홍태준, 잘생김 총집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