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도 치고 추억도 쌓고” 126년 역사 선린총동문회 당구대회 성료 작성일 11-1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11/0005588567_001_20251111204014743.jpg" alt="" /><em class="img_desc"> 제2회 선린총동문회 당구대회가 최근 서울 종로구 정석당구장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br>가한 동문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선링당구회)</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서울 종로 정석당구장서,<br>제2회 선린총동문회장배당구대회,<br>3쿠션, 4구부문 단체전으로 진행</div><br><br>126역사의 명문 선린총문회장배 당구대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열렸다. 선린총동문회(회장 이건창)는 최근 서울 종로 정석당구장에서 제2회 동문 당구대회를 개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11/0005588567_002_20251111204014787.jpg" alt="" /><em class="img_desc"> 제2회 선린총동문회 당구대회 경기 모습. (사진=선링당구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11/0005588567_003_20251111204014825.jpg" alt="" /><em class="img_desc"> 제2회 선린총동문회 당구대회 경기 모습. (사진=선링당구회)</em></span>올해에는 지난해와 달리 단체전으로 진행했고, 3쿠션 외에 4구부문도 신설했다. 3쿠션에는 24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남종철 김영철(74회 졸업)이 조영길 장경국(75회)을 제치고 우승했다. 9개팀이 참가한 4구부문에서는 이동호 양두현(71회)이 1위, 신군식 이종관(70회)이 2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11/0005588567_004_20251111204014870.jpg" alt="" /><em class="img_desc"> 제2회 선린총동문회 당구대회 4구에 출전한 동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선<br>린당구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11/0005588567_005_20251111204014918.jpg" alt="" /><em class="img_desc"> 대회종료 후에는 인근 카페에서 시상식 및 뒷풀이가 열렸다.</em></span>선린총동문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선린당구회(회장 강인용) 주관, 쉐빌로뜨한국총판 후원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126년 역사의 명문고교답게 55회(1960년 입학)부터 81회(1986년 입학)까지 다양한 기수의 동문선후배들이 참가해 실력과 우의를 다졌다.<br><br>선린당구대회는 1년에 두 차례 열린다. 봄에는 선린당구회장배당구대회가, 가을에는 선린총동문회장배당구대회가 개최된다. 대회 폐막 후에는 인근 카페에서 시상식 및 뒷풀이가 진행됐다.<br><br>한편 선린동문팀은 오는 15일 개막하는 ‘2025년 제10회 민테이블배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에도 출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데이런 2025 in 전주’ 행사, 16일 예정 11-11 다음 "충격: 코로나 규정 사기꾼·반백신 상징·추방 잘됐다" 조롱할 땐 언제고...英 방송인, '테니스 황제' 조코비치에게 돌연 '공식 사과'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