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삼성화재배 16강전서 랴오위안허에 패배…이지현·목진석도 탈락 작성일 11-11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정환-양딩신, 강동윤-김지석 등 8강 대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1/11/0002775895_001_20251111205210724.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오른쪽)이 11일 제주도 서귀포시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제30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마스터스 16강전에서 중국의 랴오위안허 9단과 대국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 세계 최강 신진서 9단이 삼성화재배에서 탈락했다.<br><br> 신진서는 11일 제주도 서귀포시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제30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마스터스 16강전 둘째 날 경기에서 중국의 랴오위안허 9단에게 244수 만에 흑으로 불계패했다.<br><br>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은 신진서는 이날 중반 들어 자신의 흑대마가 끊어지며 백의 공격에 시달렸다. 종반에 간극을 좁히며 미세하게 추격했으나 끝내 뒤집기에 실패해 돌을 던졌다.<br><br> 한국의 이지현 9단과 목진석 9단도 이날 중국의 딩하오 9단, 푸젠헝 7단에게 잇달아 패했다.<br><br> 이로써 2025 삼성화재배 8강에는 한국 3명, 중국 5명이 진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1/11/0002775895_002_20251111205210756.jpg" alt="" /><em class="img_desc">강동윤(맨 오른쪽) 등 삼성화재배 8강에 진출한 기사(한국 3명, 중국 5명)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 이날 대국 종료 뒤 이뤄진 8강전 대진 추첨에서 랴오위안허-푸젠헝, 딩하오-탄샤오의 중·중전(12일)이 결정됐다. 13일에는 박정환-양딩신, 강동윤-김지석의 8강전이 열린다.<br><br> 삼성화재배의 우승 상금은 3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br><br>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다.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플라워 클래스 연다 11-11 다음 정채연·리정·전소영, 3인 3색 미모로 시선 올킬…핫걸부터 청순까지 완벽 소화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