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2주 연속 글로벌 톱10… 국가 대항전 열기 확산 작성일 11-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Pq1x9U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686282a81ebf7e6e5f56bf7c06370c57691d541ff4a797b79ed949183d8e0" dmcf-pid="BEQBtM2u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지컬: 아시아’. 사진 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2/startoday/20251112093606306frxo.jpg" data-org-width="700" dmcf-mid="zRyrgYIk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2/startoday/20251112093606306fr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지컬: 아시아’. 사진 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938ee1211bc18a37f2e9566cd7eb7fa2d90978ce98dff8d28c4cd72c56e658" dmcf-pid="bYcdfELxXL"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3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4550185156e83edc50a94649cb245e8a735b7acc4dc4a70e6e6fafad11dca57" dmcf-pid="KGkJ4DoMtn" dmcf-ptype="general">12일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피지컬: 아시아’는 11월 3일부터 9일까지 36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2주 연속 비영어 TV 부문 3위를 유지한 가운데,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호주·필리핀·튀르키예·핀란드·아랍에미리트 등 26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270acd704fd43dcd693556b8bbc4eb0782ad9a9ea1fd4eebdda68a0dc6e7931" dmcf-pid="9HEi8wgRHi"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참가하는 국가 대항 피지컬 서바이벌 예능으로, 각국 대표 선수들이 국기를 걸고 극한의 체력과 팀워크를 겨루는 형식이다.</p> <p contents-hash="d3a3dbfe9388ade9de91eba8acd14bf5b05141cce91f779c3f0bcd55c0edd594" dmcf-pid="2XDn6raeXJ"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공개된 7~9회에서는 세 번째 퀘스트 ‘팀 대표전’이 펼쳐졌다. A조의 한국·호주·필리핀, B조의 일본·몽골·튀르키예 팀이 맞붙었으며, 각 조 최하위 두 국가는 데스매치 없이 탈락하는 방식이었다. 한국의 아모띠와 필리핀의 저스틴 헤르난데스가 자루 던지기에서 접전을 벌이는 등 손에 땀을 쥐는 대결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96154a2a666592e2b33040112af25518d2c9059ab72e8b9c1ea4fab0aedff46" dmcf-pid="VZwLPmNdYd" dmcf-ptype="general">B조 경기에서는 일본·몽골·튀르키예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일본 팀의 장비 문제로 인해 제작진은 일본의 기록을 40시간 후 재측정하기로 했으며, 최종적으로 일본은 생존 국가로 결정됐다.</p> <p contents-hash="be55477015a99ac18c414c21ed70fcac9d82ad8c234630b44fae0b9c2b78df11" dmcf-pid="f5roQsjJ1e" dmcf-ptype="general">이어진 네 번째 퀘스트 ‘배틀 로프 릴레이’에서 한국 팀은 6인 중 3인만 출전할 수 있다는 규칙을 고려해, 다음 경기에 대비한 전략적 선택을 했다. 결과적으로 배틀 로프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가 다섯 번째 퀘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규칙이 공개되면서 한국 팀의 판단이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b5722cc58eecaaacb5d37c45009f056865be71b75362bca115997293df78ada" dmcf-pid="41mgxOAiGR" dmcf-ptype="general">다섯 번째 퀘스트 ‘기둥 돌리기’는 1200kg에 달하는 거대한 기둥을 세 명이 협력해 100바퀴 돌리는 고난도 종목으로, 불타는 세트장과 함께 압도적인 스케일을 선보였다. 한국 팀의 과감한 전략이 승부의 향방을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06d457eaa826b02ca8a8146437cb70301df1772cc3951574df73c9242917386" dmcf-pid="8tsaMIcnG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경기 후에도 서로를 격려하는 선수들의 스포츠맨십이 감동을 자아냈다. 호주 대표 에디 윌리엄스는 탈락한 선수들에게 “고개를 들어라. 당신들은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라고 말하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7b5ccc623d0e3d5891207683395ce92b62b65d0fc565b2d95f89ffa842593f9" dmcf-pid="6FONRCkLtx" dmcf-ptype="general">10-12회 최종회는 오는 18일 오후 5시 공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후 더 예뻐진 근황…앞머리 싹둑 단발 여신 11-12 다음 김용빈 “몇 년 전엔 다가가지도 못했는데…” 김범룡 향한 팬심 고백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