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탁구 최강자 가리자…두나무 파이널스 14일 광명서 개막 작성일 11-12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우진·박규현·양하은·이다은 등 출격<br>총상금 7400만원…우승 상금 2000만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1/12/NISI20251112_0001991352_web_20251112180025_2025111218171591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 12일 경기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2025.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프로탁구리그 남녀 단식 최강자를 가리는 '2025 두나무 파이널스 인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br><br>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은 1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회 미디어데이를 열고 파이널스 개최를 발표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현정화 총괄위원장 등 관계자와 출전 선수들이 참석했다.<br><br>연맹은 지난 6월과 8월에 열린 시리즈 1, 2 성적을 합산해 최종전에 나설 남녀 단식 16명을 각각 확정했다.<br><br>시리즈 1에서는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이다은(한국마사회)이 남녀부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시리즈 2에서는 관록을 앞세운 베테랑 장우진(세아)과 양하은(화성도시공사)이 정상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1/12/NISI20251112_0001991356_web_20251112180310_2025111218171591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12일 경기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FINALS IN 광명시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2025.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총상금은 7400만원으로 책정됐다. 남녀 단식 우승자는 2000만원, 준우승자는 500만원, 4강 진출자는 200만원, 8강 진출자는 100만원을 가져간다. 출전 선수 전원에게는 50만원의 기본 상금이 지급된다.<br><br>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장우진은 "큰 경기장에서 열리는 만큼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축제 같은 무대를 만들고 싶다"며 "박규현 선수가 결승에 올라오면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우승한다면 상금으로 팀 전체에 좋은 선물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br><br>개막일인 14일 남녀 16강전이 열리고, 15일 8강, 마지막 날인 16일 4강과 결승 경기가 펼쳐진다. 모든 경기는 11점 5게임제로 치러진다.<br><br>연맹은 시리즈 1, 2와 마찬가지로 광명시민체육관에 1층 지정석을 포함해 1400여석을 마련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李 대통령 참석 '불발'…아쉬움 남은 '2025 게임대상' 11-12 다음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서 ‘우리수산물데이’ 행사 개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