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혜인 ‘돌아올 결심’ 뉴진스 완전체 여부 ‘13일이 분수령’ 작성일 11-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4fUGCE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d1bf6dafbfe18bb020195614964293d7d7df6cc88feaec40746143f4cc9f2" dmcf-pid="Vn84uHhD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완전체로서 뉴진스의 복귀를 가늠할 수 있는 날이 ‘하루’남았다. 뉴진스 멤버 혜인과 해린(왼쪽에서 2·3번째)이 12일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를 전격 선언한 가운데, 다른 세 멤버들의 거취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게 됐다. 13일은 어도어의 ‘승소’로 판가름난 뉴진스 멤버 5인 상대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마감일이다.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2/sportsdonga/20251112182940477rkbv.jpg" data-org-width="1600" dmcf-mid="BmvyHIcn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2/sportsdonga/20251112182940477rk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완전체로서 뉴진스의 복귀를 가늠할 수 있는 날이 ‘하루’남았다. 뉴진스 멤버 혜인과 해린(왼쪽에서 2·3번째)이 12일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를 전격 선언한 가운데, 다른 세 멤버들의 거취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게 됐다. 13일은 어도어의 ‘승소’로 판가름난 뉴진스 멤버 5인 상대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마감일이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01fd59643b98596db453112beae3f683360d03e2101f59083674336c35d66a" dmcf-pid="fL687XlwUr" dmcf-ptype="general">갈등의 끝이 보인다.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다. 지난해 11월 어도어를 무단 이탈한 지 1년만이다.</p> <p contents-hash="60f74c6fd3ac2d837c2c71c302814d6b2963492379e80aee4bd8642fb45729e1" dmcf-pid="4oP6zZSrFw" dmcf-ptype="general">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12일 오후 긴급 입장문을 통해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두 멤버의 복귀 과정에 대해 어도어는 “가족과 (복귀 여부를 두고) 심사숙고했고, 이후 회사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9ac3314c4c534518aafb15dfce61aa0670ab27f847dd38d56bebedc870bc2ca" dmcf-pid="8QBq5lDgz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복귀 결정에는 최근 서울중앙지법에서 내려진 어도어의 뉴진스 멤버 5인 상대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1심 판결도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재판부는 지난달 30일 어도어-뉴진스간 전속계약의 유효함을 확인하며 멤버 전원에게 ‘조속한 복귀’를 명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a122af15b9787ad8325aeed6dc1c19d844f61eb83fb624ab52d5389be514bddb" dmcf-pid="6xbB1SwazE" dmcf-ptype="general">이와 맞물려 어도어가 낸 입장에는 “해린과 혜인이 법원의 (1심)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언급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0fb2f3141c40bbe82f4967712e676295ec822be2855062f093db0923f62158" dmcf-pid="PMKbtvrNpk" dmcf-ptype="general">어도어 복귀를 통해 뉴진스 활동 정상화의 물꼬를 튼 해린, 혜인과 맞물려 이제 세간의 관심은 다니엘과 민지, 하니 등 다른 뉴진스 멤버들의 거취로 쏠리게 됐다.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 외 다른 멤버들에 대해선 말을 아꼈지만, ‘완전체로서 온전한 복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72b4dab943910677ccc6074b3332e881ca00562c3353965f08208f52a02b3dc" dmcf-pid="QR9KFTmjpc" dmcf-ptype="general">해린과 혜인의 복귀 결정과 함께 뉴진스의 내일을 짐작할 수 있는 ‘13일’에도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게 됐다. 이날은 어도어가 멤버 전원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마감일’이다.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로 돌아온 12일 오후까지 항소는 이뤄지지 않았다. 항소 마감은 ‘13일 자정’까지다. </p> <p contents-hash="dd1310065911e75ff12bc79bdc78ed6601a9d1a3419c4bf1ab1aa5a7c5277d70" dmcf-pid="xe293ysA3A" dmcf-ptype="general">법조계 안팎에선 해린과 혜인 외 세 멤버들이 항소하지 않는다면 완전체 복귀를 희망하는 팬덤에게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431d7057a64377093296725ade53ff695934fcb275d2816e239f10385821b33" dmcf-pid="yGOsax9UUj"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 간 내홍으로 촉발된 이른바 ‘뉴진스 사태’는 같은 해 11월 뉴진스 멤버가 무단 이탈을 감행하며 파국을 맞는 듯했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 멤버들은 ‘엔제이지’(NJZ)란 활동명으로 연예 활동마저 시도했고, 결국 어도어는 이들을 상대로 전속계약의 유효를 확인하는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c0c23c154a7b0e168a1d67da03228615020ab75f93166dd10d5629dfc85017a" dmcf-pid="WHIONM2u7N"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J ENM, 엠피엠지 기자회견 반박 "사실과 달라, 법적 대응" [전문] 11-12 다음 [단독] ‘불꽃야구’ 이대은♥트루디, 11일 득남…“가족 위해 더 열심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