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살해 협박 토로…"인종차별까지, 버겁다" 작성일 11-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gibtyO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aa13fe853addec9d2ee992ecf3adff413c6e054d7d9a0876fbad033fbbcbc" dmcf-pid="PoanKFWI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2/dispatch/20251112205427172vbdk.jpg" data-org-width="2000" dmcf-mid="85FZrox2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2/dispatch/20251112205427172vb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b88f910efd5131bf890a9d6f8765653539757e6eae0893ade9654d83217ac9" dmcf-pid="QgNL93YCsx" dmcf-ptype="general">[Dispatch=박혜진기자] 한미 합작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데뷔 후 온라인상에서 살해 협박을 받아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1dfaea66438f385215e8ca6b10eeb6416dc8a2e656cdf9458b694a3d93c2cf" dmcf-pid="xajo20GhwQ" dmcf-ptype="general">영국 BBC는 12일 캣츠아이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캣츠아이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 해부터 온라인상에서 수천 건의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7e7551c1eced9e437013b324ac023c23f871c6b8ec8813c468589605bc9e58" dmcf-pid="y3ptONe4EP" dmcf-ptype="general">라라는 "아무렇지 않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려 하지만, 1,000명이 살해 협박을 보낸다면 충격적일 수밖에 없다"며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너무 버겁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247878137f4a77a83d6ebbf9310ef3f08103aef382aea39b9980b9c0b7be5e" dmcf-pid="W0UFIjd8D6" dmcf-ptype="general">인종차별적인 비난에도 시달렸다. 라라는 "미국에서 불법 거주 및 불법 취업했다며 이민세관단속국(ICE)에 허위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9a96e45b6f3a96cccb61da358e9d06fe851f01cfe9cecb103ec49220dbe574" dmcf-pid="Ypu3CAJ6s8" dmcf-ptype="general">성차별적인 발언도 견뎌야 했다. 라라는 "사람들은 우리를 평가받는 여성으로 본다"며 "외모, 노래 실력, 춤 실력을 점수로 매기고 합산해 퍼센트로 표시한다. 디스토피아적"이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66ee58fa047c84f1b33bde026ba971149ae546faf7f30c459adc6c94d0b3fb05" dmcf-pid="GU70hciPr4" dmcf-ptype="general">라라는 SNS 계정도 삭제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 의견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고 삭제 이유를 전했다. 마농은 "정신적으로 테러를 당하는 기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80ab7a296bffb54f9f362effb8a70c9a138e8b5544bc3c75e6826c5ab19377" dmcf-pid="H46V5lDgOf" dmcf-ptype="general">소피아는 "커리어는 아직 짧지만, 이미 우리와 가족에게 너무 많은 말들이 쏟아졌다"며 "유명세의 일부라는 걸 알지만, 하지만 우리도 인간"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4efef4c23a6b812d1d623e4572452720e3e26675f14cb30eedede6317c8df4c" dmcf-pid="X8Pf1SwawV"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지난 8일 미국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신인상에 노미네이트됐다.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다. 데뷔 2년 차에 이룬 성과다.</p> <p contents-hash="59d3b2d32827b3aad7cd78e5145e6d190804bbb10c3b8cd34c4d7c5b77dcf202" dmcf-pid="Z6Q4tvrND2" dmcf-ptype="general">마농은 "우리 그룹의 다양성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외모나 출신에 상관없이, 모든 소녀가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자랑스럽게 여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99d6fd102f1ce4af63893d88e7d3bac2864e449c2393f5f172d7f2a5c498fd" dmcf-pid="5Px8FTmjE9" dmcf-ptype="general">라라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뮤지션들에게 "주저하지 말고 꼭 도전하시라"며 "우리의 피부색과 문화는 우리의 힘이다. 그것을 활용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8bbc66cc14c45fa8743dd1d85998ccffa7348b9ccfd3d1a4f1e28dc5e9731e" dmcf-pid="1QM63ysADK" dmcf-ptype="general"><사진출처=하이브 레이블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존박 결혼식 초대 못 받았다 "이연복, 당일 연락해 언제 가냐고" ('남겨서 뭐하게') 11-12 다음 '중환자실行' 임라라 "출산, 이런 건 줄 몰랐어…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엔조이커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