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돈만 쓰냐?"…김종민·빽가, 문원에 살벌 경고 작성일 11-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KnKFWI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4f4b1dcce72d0dac910bbf1de906d4d31d43cc6eef8023083750d78256b8a" dmcf-pid="G69L93YC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요태 김종민, 뺵가가 신지와 문원 신혼집 집들이에 나섰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2/moneytoday/20251112205451586zf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eY4tvrN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2/moneytoday/20251112205451586zf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요태 김종민, 뺵가가 신지와 문원 신혼집 집들이에 나섰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f5ab48a4907a2f88b8b110280e0837d61a92f6bfe128ed9ae635a35dc7b2db" dmcf-pid="HP2o20GhHf" dmcf-ptype="general"><br>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가 신지 예비신랑 문원에게 경고했다.</p> <p contents-hash="d1e215a4d158ece6123dc6940c6e2799225c428cf9dbf76dc7dcde5cb20999c6" dmcf-pid="XQVgVpHlXV" dmcf-ptype="general">12일 신지 유튜브 채널엔 '다시 만났습니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신지와 문원이 신혼집에 김종민과 빽가를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두 사람이 집에 오는 게 처음"이라며 설렘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924a97ffde86959e56c36132b56109a8f70c83cc23afbcec8b9f87efd29b2cc" dmcf-pid="ZxfafUXS12" dmcf-ptype="general">신지 친오빠들처럼 신혼집을 구석구석 둘러본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야 너 성공했다" "돈 벌어서 다 여기 썼구나"라며 연신 감탄했다. 내년 상반기 결혼을 앞둔 신지에게 김종민은 김치냉장고, 빽가는 스타일러를 선물했다고. </p> <p contents-hash="05913420a867bb579ff49f6d6d490e45e9a912b05761f2b97251e8c913e61df2" dmcf-pid="5M4N4uZvG9" dmcf-ptype="general">집구경을 마친 멤버들은 식탁에 둘러앉아 문원이 준비한 음식을 먹었다. "주방은 내 영역"이라며 신지 접근을 막는 문원 모습에 김종민은 "가정적이다. 주부가 뭐 정해져 있나"라면서도 "너무 시키면 노예 같지 않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0346470a1c402392560fe48adb8b6fa995bec1ebacd574404ff118abc9a8fac" dmcf-pid="1R8j875T5K"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우리가 그때 이후 처음 본 거지 않냐"며 지난 7월 상견례를 언급했다. 당시 문원이 자녀가 있는 이혼남이란 사실을 밝히자 김종민은 표정이 어두워졌고, 빽가는 급기야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이탈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a40a410e8f70aa05636f685ae1ade088f5e7902f5ed92cada2f84237e8054" dmcf-pid="tU1f1Swa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요태 김종민, 뺵가가 신지와 문원 신혼집 집들이에 나섰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2/moneytoday/20251112205451869eqjx.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HKHIcn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2/moneytoday/20251112205451869eq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요태 김종민, 뺵가가 신지와 문원 신혼집 집들이에 나섰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4edef2319645e2805af6aa1d2bbcb8198e25e8a3e12da80eac668f2ba94591" dmcf-pid="Fut4tvrNGB" dmcf-ptype="general">빽가가 상견례 때처럼 "화장실 좀"이라고 얘기를 꺼내자 김종민은 "넌 화장실 좀 가지 말라"고 타박했다. 그러자 빽가는 "알았다. 오늘은 안 가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62f5bfda2010bca2d476b92fd88193d77a1f538b7f7f24bb96aea47467a07d5" dmcf-pid="37F8FTmjHq" dmcf-ptype="general">신지는 "최근 12년 거주한 집을 빼고 정산받았다"며 "'잘 살았다'고 하고 차에 탔는데 눈물이 쏟아졌다. 텅 빈 모습도 봤는데 눈물이 안 멈추더라"라고 했다. 이에 김종민은 "집도 정든다. 그럴 수 있다"며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06029ccc6a7a4fde18be2cc6b70cd724a4842a3767172db2e388dc6b35771ea" dmcf-pid="0z363ysAGz" dmcf-ptype="general">빽가는 신지가 27년 만에 자가를 마련한 점을 언급하며 "신지가 열심히 돈 벌어서 형이랑 나 나눠줬다. 신지가 또 가장이라 집에도 가져다준다. 남을 위해서만 살다가 이제야 본인한테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c72840ab74a13e9cf44e71f7c903701436932497b166647896db67d058ce26" dmcf-pid="pq0P0WOcZ7"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신지가 18살에 데뷔했는데 '순정'으로 (인기가) 터졌다. 음반도 많이 나왔다. 그 돈으로 강남에 집을 샀으면"이라고 하자, 신지는 "난 너네랑 안 놀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e1f54be7d218d7d231992fc6039d9989338ff25169d2935042f2c2161001ef1" dmcf-pid="UBpQpYIk1u" dmcf-ptype="general">빽가는 이어 "신지가 혼자서도 활동을 많이 하지 않았나. 예능도 진짜 많이 했다. 대한민국이 다 아는 신지를"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문원이 "신지가 이렇게 노래 잘하고 유명한 사람인 줄 몰랐다"고 발언한 것을 꼬집은 것.</p> <p contents-hash="b3cb8f38dfa6ba260f061a40f1733e676fac784238b199e5224f88a2570022d0" dmcf-pid="ubUxUGCEGU" dmcf-ptype="general">신지가 "문원은 짠돌이"라고 하자, 빽가는 문원에게 "네 돈 안 쓰고 신지 돈만 쓰냐"고 캐물었다. 김종민은 "우리가 다 매의 눈으로 본다"고 거들었다. 빽가는 신지에게 "금고 비밀번호 알려주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어 문원을 향해선 "손가락 잘리는 수가 있다. 우리 팀 건드리면 다 죽는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f693568c83200b84cb7a50afe401cc5bd9d3ce0d3d500e604289ffec5bafb0a" dmcf-pid="7KuMuHhDXp"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5인 전원 어도어 복귀… “전원 복귀 진짜냐” 네티즌 응원 물결 [왓IS] 11-12 다음 허경환, 존박 결혼식 초대 못 받았다 "이연복, 당일 연락해 언제 가냐고" ('남겨서 뭐하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