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뉴진스 4인, 11일 이미 면담…"개별 면담 조율 중" 작성일 11-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USAaRf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56f2d2c923931a7b583a1c6feb34ff71f7b04717b38fee1135849ef2037f5" dmcf-pid="QOuvcNe4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 = 뉴진스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3/YTN/20251113171306326kouo.jpg" data-org-width="2000" dmcf-mid="6xYkRQKp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YTN/20251113171306326ko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 = 뉴진스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1f60a443080d58b882b83a9f775624ea01377154796681825072701f24631d" dmcf-pid="xEtOoi6blk" dmcf-ptype="general">연예기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복귀와 관련해 개별 면담을 준비 중이다. </p> <p contents-hash="87b3986a7c4b4bdf69cefddbb4ea530bb0e8558b838c9500d0da741aaf91e253" dmcf-pid="yzo2tZSrhc" dmcf-ptype="general">오늘(13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중 4명과 보호자 그리고 어도어 이도경 대표가 지난 11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3f5d7b2d7890c2a420ffee4376d9957b1af62b75ab20c7bd32447820fca85dc" dmcf-pid="WqgVF5vmyA"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소속사 복귀와 관련한 전제 환경, 요구 사항 등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775b6f4f63d9d8fe78f63df0e1fe3642606c02e51446f31d627f7330598e16f" dmcf-pid="YBaf31TsC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만남에 대한 보도는 사실이지만,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며, 양 측간 논의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p> <p contents-hash="2a95e7f80e976038ed0f28861c95dfddcff294912e4adcbd6354079d905b2df5" dmcf-pid="GbN40tyOyN" dmcf-ptype="general">다만 어도어는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으로,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276b92f0b27a24d2abfb385ac898f9b1d3bd679a13392b4a4c3e3f168a08805" dmcf-pid="HKj8pFWISa"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면담이 진행된 다음 날인 12일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이날은 양 측의 전속계약 소송 1심에 대한 항소 기한의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둔 시점이었다. </p> <p contents-hash="8d139df1ef9db1bcacc865b7db46665cd3fe27e2650d22ab81c4b152de8ebc53" dmcf-pid="X9A6U3YCvg" dmcf-ptype="general">먼저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의 입장문을 통해 전속계약을 준수하고 어도어에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14fd3a1e81e03bd4989bd517aa5631a56fc6e79e01bf7847e68e6d3666813fb" dmcf-pid="Z2cPu0GhSo" dmcf-ptype="general">다만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 의사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입장문 발표 직후 어도어 역시 "진의를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578b16ccf63b9f4ad8ff58a06970d38e58bf282c4cdfdb1a31d4b492721dedf" dmcf-pid="5VkQ7pHlCL" dmcf-ptype="general">즉, 3인은 11일 면담 이후에도 어도어와 완전한 봉합을 이루지 못했다는 점을 시사한다. </p> <p contents-hash="241dbfc9561a2b5665ddcf6c9653acb12b7fee3b6f1932835fe93e8164f6005b" dmcf-pid="1fExzUXShn" dmcf-ptype="general">그간 뉴진스 멤버들에게 정규 앨범 등을 기획하고 있으니 돌아오라고 수차례 공개적인 러브콜을 보내온 어도어. 그리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없는 어도어에 돌아갈 수 없다고 외쳤던 뉴진스. </p> <p contents-hash="d4ac6a45fc4e1b28b056b87a02230b9765c1fd6da38ac15d058ed4831601e9ce" dmcf-pid="t4DMquZvhi" dmcf-ptype="general">갈등을 봉합하는 국면으로 접어든 양 측이 어떤 모습으로 대중에게 새 활동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c9283b7c55ec267a7e037f4ad5e6084b7b3f3a29b10d6e35cbe676e81e800d27" dmcf-pid="F4DMquZvyJ"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b204cb38e970d9d459c51e4f7630b5f820d9c309c1fb24c6d20172830d66e651" dmcf-pid="38wRB75TWd"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76b77a5ab1526a72d5049dd87c8480e7a87d585fee7f6b9e0086079421dee4a" dmcf-pid="06rebz1yCe"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925cd0a8944b3e1b5c72e85645de2909787e2d2dd3726dd086cd8def8461bcc" dmcf-pid="pPmdKqtWl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세 소년으로 12년을 살았다, 배우 김시유의 이별 11-13 다음 SK스퀘어, 3Q 영업이익 2조6455억⋯'사상 최대 실적'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