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김대호 호감 표현 완벽 차단 "전화 일부러 안 받아" 작성일 11-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5Pcjd8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03f3c8c27e52cb318a158f5c7646f1840eb9ef39de6eada9de9ccf062a17ca" dmcf-pid="YGtxEciP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3/SpoChosun/20251113184226541uvle.jpg" data-org-width="600" dmcf-mid="QJAX9b3G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SpoChosun/20251113184226541uv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7ed1c371b938d8f18c37463881ccf9e46117099a4fd7de437690cde6985dad" dmcf-pid="GHFMDknQ0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하지원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의 전화를 받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444d052132d14ae7e0939a672b2646bbe9c97761d36489d07049e07167738e5" dmcf-pid="HX3RwELxUf" dmcf-ptype="general">13일 '흙심인대호' 채널에는 '그래서 좋아하게 됐어요… 하지원 앞에서 무장해제 된 연하남 김대호의 뜨거운 고백'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8a342d9ccb4777ef8b373baadf0844619a006e94a6f8a8aaa55381e30cb6e37" dmcf-pid="XMnvupHl3V"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하지원을 만나기 전, 하지원의 전화를 기다리며 "한 번도 (하지원의) 전화를 받아본 적이 없다. 문자로만 연락을 해왔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대호는 "대호야~"라는 하지원의 통화 첫마디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촬영 장소를 찾기 힘들다는 하지원의 말에 아픈 다리를 이끌고 하지원을 마중 나갔다. </p> <p contents-hash="c475e8376e7df73477761fa86d4aa495dc132d29c1ccf52c86547054fcbbabe4" dmcf-pid="ZRLT7UXS02"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제작진에게 "제가 누나에게 리스펙을 가지게 된 이유가 있다. 누나는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항상 겸손하고 순수하고 존경스러운 부분들이 있다"라며 오랜 시간 이상형으로 꼽아온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59529c958848e06b6aa369ba11b9e56c1179d636c0d3dad34228d59c6135c3" dmcf-pid="5eoyzuZv79" dmcf-ptype="general">이윽고 만난 두 사람은 멋쩍은 듯 웃음을 터트렸다. 김대호는 하지원에게 꽃다발과 편지를 선물했다. 하지원은 김대호에게 "내가 '흙심인대호'를 봤는데 얼굴이 빨갛고 엉망이더라. 근데 오늘은 머리가 조금 정돈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10e91d5c4c77d389563c0a2b355be3ec2e6e8e96deaee3c4c351b13451df9" dmcf-pid="1dgWq75T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3/SpoChosun/20251113184226749knqc.jpg" data-org-width="1096" dmcf-mid="xDpdmwgR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SpoChosun/20251113184226749kn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7d48bc0565b3a95085576f3056eafaa0495dd13e3727ea245ec51790848541" dmcf-pid="tJaYBz1y3b"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은 지난해 여행 예능을 함께 촬영하며 친분이 생겼다고. 김대호는 "오랜 기간 촬영을 했다. 한 달 동안 거의 붙어있어서 그때 많이 친해졌다"라고 떠올렸고 하지원도 "여행 궁합도 잘 맞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34c68d9030352aded402ece56bad2cfa3bd3ed7016250dac7455417b4db784" dmcf-pid="FiNGbqtW7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지원에게 지난 박나래 편 영상을 봤냐고 물었고 하지원은 "박나래 씨가 (김대호에게) '하지원이야 나야'라고 질문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봤다. 그 기사를 보고 그 촬영 당시, 대호가 내게 전화했다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박나래 편 '흙심인대호' 영상에서 김대호는 하지원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하지원은 전화를 받지 않았던 바.</p> <p contents-hash="51c0af0bc60fbb3e28d741f0d54cbd68450cacf28728f35b02cabd0a5e72267f" dmcf-pid="3njHKBFY3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지원에게 "바빠서 못 받은 거냐"라고 물었고 하지원은 "일부러 안 받았다"라고 밝혔다. 민망해진 김대호는 "누나가 많이 바쁘시다. 바쁘다 보면 못 받을 수 있다"라고 씁쓸해했고 하지원은 아무 말도 못 했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0LAX9b3Guz"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이상형 고백 "사소한 것에 표현 잘해주고 다 잘먹는 여성" [RE:뷰] 11-13 다음 "죄송합니다" 조세호, 유방암 행사 참석 그 후..용기有 사과에 반응 폭발 [핫피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