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좋으냐구!' 그 유노윤호 맞아?...'벌구'로 증명한 연기 성장 작성일 11-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mAsrae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f16ce03c8fbbd1673f98a03d7004aab7b87c8db4481c28985e8441365afe1" dmcf-pid="PHscOmNd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노윤호가 ‘파인: 촌뜨기들’에서 맡은 벌구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다. /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3/mydaily/20251113211026705uopa.jpg" data-org-width="640" dmcf-mid="42xRgLQ9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mydaily/20251113211026705uo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노윤호가 ‘파인: 촌뜨기들’에서 맡은 벌구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다. /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16c1420bf921e3c08786670d7209d5d0f77c6202916a486554296a6969dfca" dmcf-pid="QXOkIsjJD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 기자] 유노윤호가 자신의 연기 여정과 최근 작품 '파인: 촌뜨기들' 속 벌구 캐릭터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554622f13e8c87bf7b04bf63e797446b5c8f21e5a8bf335dd7d3e4d9d9d203d" dmcf-pid="xZIECOAiru" dmcf-ptype="general">12일 공개된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에서 효연은 "오빠가 2년 공백기 동안 연기도 꾸준히 했잖아요. 최근에 제 친구가 '윤호 연기 지렸어'라고 연락이 왔다"며 연기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1a2ff56a04b8fede3151a04395babed576fde32992b28bebb2b2531b75fd4dfb" dmcf-pid="ylAncjd8mU"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벌구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a4308f578acf6524bf168a0a84fb17a8b2d4a28a1f94402d57931e104d0769" dmcf-pid="WScLkAJ6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맨땅에 헤딩' 속 화제가 된 장면. /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3/mydaily/20251113211025438gngo.jpg" data-org-width="640" dmcf-mid="ff5tzuZv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mydaily/20251113211025438gn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맨땅에 헤딩' 속 화제가 된 장면. /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4e6b23fadd270148648dd6c6430e0beaed242cfc1f1bc3981fa3304bb72dcd" dmcf-pid="YvkoEciPs0" dmcf-ptype="general">그는 "다들 알겠지만 나는 MBC '맨땅에 헤딩'으로 첫 연기를 시작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때는 연기를 진짜 뭣도 모르고 했다. 함께한 분들은 다 베테랑이었는데, 내가 연기를 너무 몰랐던 거다. 지금 돌아보면 '정말 순수했고 아무것도 몰랐구나'라는 생각이 든다."</p> <p contents-hash="0241eec9daaeeb0d9d230daee4910ac482d37e9cad547db3e3e6b66263ec34be" dmcf-pid="GTEgDknQO3" dmcf-ptype="general">인터넷 밈으로 계속 회자되고 있는 "좋아? 좋냐고" 장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때는 지문대로만 연기했다. 느낌표 두 개면 느낌표 두 개의 연기가 나왔다"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81eb6d2283a2de016e901fe15b73daab9f87d0903c0fece302a3f7c54e5936b" dmcf-pid="HyDawELxsF" dmcf-ptype="general">그 경험은 연기에 대한 마음가짐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그때 처음 알았다. '아, 좀 배워야 되는구나'. 그래서 연기 공부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1ce2102773e0595c42f0f1cd5990b90049219b2cf4b3f908107ab44083d9f91" dmcf-pid="XWwNrDoMDt" dmcf-ptype="general">하지만 '파인'의 벌구 캐릭터는 단순한 연기 레슨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벌구는 성격이 나랑 완전히 다른 친구였다. 결국 중요한 건 그 배역을 얼마나 진심으로 이해하고 좋아하는가였다.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는 과정이 중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07f92271c324b59786ef7ede074cc213d2af9fbb5216cfdbdac70da1f6a49" dmcf-pid="ZYrjmwgR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노윤호가 대중의 낮은 기대를 언급하며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3/mydaily/20251113211027955ezwe.jpg" data-org-width="640" dmcf-mid="82pZU0Gh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mydaily/20251113211027955ez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노윤호가 대중의 낮은 기대를 언급하며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a1f6e1dcf883fc72258945014e2f8c202011226a2864c9f20c7876a1094ed4" dmcf-pid="5GmAsraeI5" dmcf-ptype="general">대중의 기대치가 높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22b42102c29de79c98739544fb8888136a4a17cd99ae381ffcc7a8619c460c" dmcf-pid="1HscOmNdEZ" dmcf-ptype="general">"아이돌이고, 과거 연기들이 있으니까 '분위기 깨지 않을까'하는 반응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에 더 절실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못하는 걸 제대로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만큼 절실했고, 그 절실함이 '벌구'를 만들어준 게 아닐까 싶다"</p> <p contents-hash="a707ecadb04c2f509b363980bb49c39fb4ab95495bd2b559161a2054485e1f01" dmcf-pid="tXOkIsjJs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조용히 진심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986bf5d57d783ff9b888023140e594869bb91d38523c0d607baa0d429dddff5" dmcf-pid="FZIECOAirH" dmcf-ptype="general">"'어떤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보다 '앞으로도 있을 사람'이라는 말이 더 와닿는다. 제일 무서운 게 잊히는 거잖아요. 뮤지컬도 해보고 이것저것 다 해보면서 느꼈던 건, 누군가와 함께 호흡하고 나중에 그 순간을 추억으로 공유하며 공감할 수 있다는 게 우리가 살아가는 힘 중에 하나라는 거였다. 남들이 나에 대해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하면 너무 외로울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5b65c9252a9f3383b7d6244f3d6a2c98b2bb97d9eb1121914e5840bfe85cef" dmcf-pid="3hjiANe4mG" dmcf-ptype="general">한편 유노윤호는 5일 솔로 정규 1집 'I-KNOW'로 컴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릭 슈라이어 "디즈니+, 핵심은 로컬..한국·일본이 성장 견인" [종합] 11-13 다음 이승철 "김종국 결혼 생활, 평탄할 것" 예언한 이유('옥문아들')[순간포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