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대 대한체육회 지도자위원회, 첫 회의 개최→송대남 위원장 위촉 작성일 11-14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위원장 3인, 제갈성렬·이형택·남유선 호선<br>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혁신적 방안 논의</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1/14/0004008512_001_20251114075808009.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회장(왼쪽)과 송대남 위원장이 위촉장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11일(화)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42대 지도자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br> <br>이번 지도자위원회는 유승민 회장 취임 이후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다. ▲체육지도자의 양성 및 교육 ▲경력개발·지원 ▲권익보호 및 복지 등 주요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한다.<br> <br>위원장에는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인 송대남 위원이 위촉돼 첫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3인을 호선했다. 부위원장에는 제갈성렬(경기도 의정부시청 스피드스케이팅팀 감독), 이형택(전 테니스 국가대표), 남유선(전 수영 국가대표)이 선출됐다.<br> <br>이날 회의에서는 체육지도자의 권익 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시·군·구체육회 소속 지도자의 지역체육회 회장선거권 부여 문제와 전국 학교 및 지역 체육지도자의 처우 개선 방안 등이 포함됐다. 특히 체육지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혁신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br> <br>아울러 대한체육회와 지도자위원회는 이날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해 정식 안건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실질적인 권익 향상과 자정 노력을 위한 제도적 개선에 힘쓸 계획을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사이테크+] "개는 1만1천여년 전부터 인류의 유라시아 개척 동반자였다" 11-14 다음 [스포츠7330] 프로 생활은 '미생'으로 끝났지만, 농구 사랑은 끝나지 않은 '선출 농구 동호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