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루머 최초 유포자, 'AI는 거짓말' 후 돌연 SNS 계정 삭제 작성일 11-1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upB3YC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a0a76bf600099f6f1ef35102e0eb4a4209061d328856fdd2bcd2bdf673a3ef" dmcf-pid="GS7Ub0Gh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4/sportstoday/20251114173656268lumf.jpg" data-org-width="650" dmcf-mid="WA4VQ9pX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4/sportstoday/20251114173656268lu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e55b873d0496d19473e03fee600f1871e9cf6f77368838bc78b902a8054eb5" dmcf-pid="HvzuKpHly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이경의 루머 최초 유포자가 또다른 폭로를 예고했다가, 다시 계정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a72a8a2b44214041dc7810b0e247a2f6eadef61017ff336fade808eb9dbac5e0" dmcf-pid="XaTSGhEoSB" dmcf-ptype="general">14일 이이경 폭로 유포자 A 씨는 "모르는 사람한테 심각하게 협박 당하는 중이라 이 계정을 지우겠다"며 자신의 계정을 삭제했다. 협박범은 이이경 측과 관련이 없다고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8c70542e9d47cb463e49b43ce83d61c5d9b86e4fca0c6ff4352766290da1659a" dmcf-pid="ZNyvHlDgCq"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달 자신의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이라며 주고받은 대화, 사진 등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4ab6f779070fa2ec74373874e7acaff45b0426a230955972d63ae5a6c0b196d" dmcf-pid="5jWTXSwahz"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가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강력 법적 대응을 밝히자 A 씨는 "장난으로 시작한 글이 그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 AI로 사진을 쓴 것"이라고 실토해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06b1fc3a568039d63cc495a2adab06e56e52d6efe48afa371cfc27026ac926b4" dmcf-pid="1AYyZvrNl7" dmcf-ptype="general">하지만 A 씨는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하고 "인증샷 공개할까 고미 중. 이대로 끝나면 좀 그렇다. AI가 아니라 뭔가 억울하다"며 AI 해명이 거짓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8f0f0d1433afcde510613009ede800ed44e0b2f4390389ff9219f5ca7c9c6a45" dmcf-pid="tcGW5Tmjlu"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의 입장도 강경했다. 회사는 "기존 입장에서 바뀐 부분은 없다. 고소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A 씨는 누군가에게 협박을 받고 있다며 SNS 계정을 삭제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85cb380fd1956f0ba587bb9229be83ed64cc90fe97431f47e44ea02123a6f0cc" dmcf-pid="FkHY1ysACU"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MC로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김종민과 랄랄이 빈자리를 메꾸게 됐다. 사생활 의혹 여파라는 관측이 있으나, 이이경은 현재 TBS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 주연 발탁, 베트남 영화 '나는 여기에 있다' 등 촬영 스케줄 문제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는 솔로' '용감한 형사들4' 출연은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3EXGtWOc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HOF 제이엘, 비주얼 사진 공개 11-14 다음 “들리지 않지만 우리는 강하다”…데플림픽 향한 ‘구슬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