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5] 배낭 하나 매고 부산 찾은 김성원 의원…"이것이 발로 뛰는 정치" 작성일 11-14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성원 국민의힘 의원, 소탈한 차림으로 '지스타'에 깜짝 등장<br>-엔씨·넷마블·크래프톤 등 잇따라 순회...게임 시연까지 '척척'<br>-B2C 이어 B2B관까지 찾아 관계자들과 게임산업 현안 점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1/14/0000074719_001_20251114192411178.jpg" alt="" /><em class="img_desc">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 중인 ‘지스타 2025’ 현장을 찾았다. 무엇보다 격식 없는 소탈한 의상이 인상적이었다.  사진=박승민 기자</em></span><br><br>[더게이트=부산]<br><br>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소박한 옷차림(?)으로 <span style="text-autospace:non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span></span>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G-STAR 2025)<span style="text-autospace:non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span></span>를 14일 깜짝 방문했다. 오직 배낭 하나만 맨 채. 그것도 개인 자격으로 말이다. 지도부 및 당 관계자들과 함께 이날 오후 현장을 찾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행보와는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br><br>현장을 찾은 김 의원은 이번 지스타 운영위원장을 맡은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을 만나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환담을 가졌다.<br><br>이 자리에는 김 의원의 <span style="text-autospace:non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span></span>부산행을 권유한 박동희·김현수 더게이트 대표가 함께 자리했으며, 국내 게임산업의 현 위치와 전망,그리고 게임산업의 성장을 위한 제도적 지원 등에 관한 주제로 알찬 얘기가 오갔다. <br><br><span style="color:#f39c12;"><strong>대회 운영위 측과 환담…메인스폰서 엔씨 부스부터 '발길'</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1/14/0000074719_002_20251114192411370.jpg" alt="" /><em class="img_desc">시계 방향으로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장(사진 맨 왼쪽), 김현수·박동희 더게이트 대표,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게임산업 전반에 걸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손현석 기자 </em></span><br><br>조 위원장 등과 회담을 마친 김 의원은 벡스코 제1전시관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현장 관람에 나섰다. 첫 방문지는 이번에 처음으로 지스타 메인스폰서를 맡은 엔씨소프트(엔씨) 부스였다.<br><br>약 300부스 규모에 전시 공간을 마련한 엔씨는 오는 19일 출시가 예정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 시연 부스를 비롯해 내년 출시가 예정된 슈팅 게임 '신더시티' 시연 부스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었다. <br><br>이후 '엔씨 시네마'를 찾아 아이온2 관련 영상물을 시청했다. 엔씨가 이번 지스타 부스 중앙에 돔식 상영관을 설치한 구조물로, 초대형 파노라마 스크린에서 신작 트레일러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br><br>특히 김 의원은 아이온2와 함께 출품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타임 테이커즈', 그리고 지난 13일 공개된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에 대한 설명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br><br><span style="color:#f39c12;"><strong>'몬길' 플레이·'팰' 올라타기...체험형 부스에 푹 빠진 의원님</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1/14/0000074719_003_20251114192411429.jpg" alt="" /><em class="img_desc">'몬길' 인형을 들고 한하게 웃고 있는 김성원 의원. 사진=박승민 기자</em></span><br><br>엔씨 부스 관람을 마친 김 의원은 넷마블 부스로 향했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 '프로젝트 이블베인', '몬길:STAR DRIVE', '나 혼자만 레벨업:KARMA', '일곱 개의 대죄:Origin', 'SOL:enchant' 등 5개작을 출품했다.<br><br>김 의원은 이 가운데 몬길:STAR DRIVE 시연 부스를 찾아 직접 게임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황현돈 넷마블 실장에게 넷마블의 이번 출품작들에 설명을 들은 뒤 몬길 인형을 들고 기념사진도 찍으며 마치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다.<br><br>김 의원은 그라비티 부스에 이어 행사장 끝에 위치한 크래프톤 부스로 향했다. 크래프톤은 이번 지스타에서 '배틀그라운드'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카페 펍지(PUBG)'와 '펠월드' IP를 활용한 신작 '펠월드 모바일'을 주제로 한 부스를 마련했다. <br><br>펠월드 모바일 부스에는 '팰 퍼레이드' 등 무대 이벤트에 더해 '팰 사냥 존', '팰 포획 존' 등 체험형 이벤트가 압권이었는데, 해당 동선을 따라 사냥 및 포획 콘셉트를 체험한 김 의원은 직접 '팰' 위에 올라타고 포즈를 취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br><br><span style="color:#f39c12;"><strong>B2B관 내 스마일게이트·삼성전자 방문…게</strong></span><span style="color:#f39c12;"><strong>임스컴에도 관심 </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1/14/0000074719_004_20251114192411534.jpg" alt="" /><em class="img_desc"> 박동희 더게이트 대표 등과 인터뷰를 끝으로 지스타 관람을 마무리한 김성원 의원. 사진=손현석 기자 </em></span><br><br>제1전시장을 두루 살핀 김 의원은 곧바로 제2전시장에 마련된 B2B(기업 간 거래)관으로 이동했다. 해당 관에는 엔씨가 기획한 'Startup with NC' 부스에 더해 게임·IT 산업 관련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돼 있었다.<br><br>김 의원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스마일게이트 부스였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B2B 미팅을 위한 회의실과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었고, 권윤미 스마일게이트 차장 등과 동행하며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br><br>이후 김 의원은 B2B관 삼성전자 부스를 거쳐 제2전시장 1층에 마련된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관으로 이동한 뒤 내년 여름 독일 쾰른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부스를 찾아 지스타와의 연계를 독려하기도 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NHN 와플랫, 제천시·충북사회서비스원과 ‘노인의료통합돌봄’ 협력 11-14 다음 결방, '금쪽같은 내새끼' 특별판 재방송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